치위생 국시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치경부 마모증(Cervical Abrasion)으로 인한
지각과민증(Dentin Hypersensitivity)에 대한 적절한
예방치과처치(Preventive Dental Treatment)를 묻고 있습니다. 치경부 마모증은 주로 잘못된 칫솔질(횡설법)로 인해 치경부 법랑질과 상아질이 마모되어 발생하며, 노출된
상아세관(Dentinal Tubules)을 통해 외부 자극이 전달되어 시린 증상을 유발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3. 지각과민처치제 도포입니다. 지각과민처치제(예: 불소 바니쉬, 결합제, 탈감작제 등)는 노출된 상아세관을 물리적 또는 화학적으로 폐쇄하여 자극 전달을 차단함으로써 증상을 완화시키는
핵심! 비수술적, 보존적 처치입니다. 이는 치과위생사의 핵심 업무 영역에 해당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아래에서 각 오답이 왜 부적절한지 확인하세요.
술식 및 교육 포인트 (Clinical Point): 지각과민증 환자에게는 처치와 함께
구강보건교육(Oral Health Education)이 필수적입니다.
조작 주의! 부드러운 칫솔모를 사용한
45도 각도의
잇몸빗질법(Bass Method)을 교육하고, 저마모성 치약 사용을 권장해야 합니다.
개념 요약
치경부 마모증의 시린 증상 → 노출된 상아세관 폐쇄가 목표 →
지각과민처치제 도포가 1차적 치위생 처치.
한눈에 비교!
- 치경부 마모증(Cervical Abrasion): 물리적 마모 (잘못된 칫솔질)
- 치경부 침식증(Cervical Erosion): 화학적 용해 (산성 음료, 위액)
- 파절(Abfraction): 교합력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한 결손
치과위생사 실무 팁
도포 전 치면을 건조시키는 것이 처치제의 접착력과 효과를 높입니다. 불소 바니쉬 도포 후 30분~1시간 동안은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도록 환자에게 안내하세요.
암기 비법
마모로 시린다? → 상아세관 막아라! → "도포"하라! (도포 = 지각과민처치제 도포)
기출 변형 주의!
"치경부
침식증(Erosion)에 대한 처치"로 변형 출제될 수 있습니다. 침식증도 상아질 노출을 유발하므로 동일하게 지각과민처치제 도포가 적합합니다. 다만, 원인 제거 교육(산성 음료 줄이기 등)이 더 강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