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 국시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타액 검사(Salivary Test) 중
자극성 타액 분비율 검사(Stimulated Salivary Flow Rate Test)에 관한 것입니다. 타액 분비율은
구강건조증(Xerostomia)이나
타액선 기능 장애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핵심! 자극성 타액은 저작이나 미각 자극에 의해 분비되는 타액을 의미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1. 무가향 파라핀 왁스입니다.
자극성 타액 분비율 검사의 표준화된 방법으로, 환자에게 특정 무게(보통 1g)의
무가향 파라핀 왁스(Unflavored Paraffin Wax)를 5~10분 동안 저작하게 합니다. 왁스는 무미(無味)이므로 순수한 기계적 저작 자극만을 제공하여 타액 분비를 유도합니다. 이렇게 채취된 타액의 양을 측정하여 분당 분비량(mL/min)을 계산합니다. 정상 자극성 타액 분비율은 일반적으로
1.0 mL/min 이상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아래에서 각 오답이 왜 부적절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술식 및 교육 포인트 (Clinical Point): 이 검사는 방사선 치료 후,
쇼그렌 증후군(Sjögren's Syndrome) 환자, 또는 특정 약물 복용으로 인한 구강건조증이 의심될 때 시행합니다. 검사 전 최소 1시간 이상 금식 및 흡연을 금지하고, 검사 중에는 타액을 삼키지 않고 모두 배출하도록 지시합니다. 검사 결과가
0.7 mL/min 미만이면 타액 분비 저하로 판단하며, 이는
충치(Caries) 및
진균 감염(Fungal Infection) 위험을 높입니다.
개념 요약
자극성 타액 분비율 검사의 표준 자극제는
무미, 무취, 무색의 파라핀 왁스로, 순수한 기계적 저작 자극을 통해 타액 분비를 유도하고 측정합니다.
한눈에 비교!
| 검사 종류 | 자극 방법 | 측정 대상 | 정상 범위 (대략) |
| 자극성 타액 분비율 | 무가향 파라핀 왁스 저작 | 전타액 (혼합 타액) | ≥ 1.0 mL/min |
| 비자극성(정지) 타액 분비율 | 자극 없음 (침을 모음) | 전타액 (혼합 타액) | ≥ 0.3 mL/min |
| 소타액선 분비율 | 자극 없음 | 순치은/구개 점막 소타액선 | 개별 측정 |
치과위생사 실무 팁
검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환자에게 "지금부터 이 왁스를 씹으면서 나오는 침은 모두 이 컵에 뱉어주세요, 삼키시면 안 돼요"라고 명확히 설명하세요. 왁스를 제공할 때는 멸균 핀셋을 사용하여 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시간은 정확히 측정해야 하며, 스톱워치를 활용하세요.
암기 비법
"자(刺激)기(機械的) 왁스"라고 외우세요!
자극성 타액 분비율 검사는
기계적 자극을 주는
왁스를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이 주제는 "자극성 타액 분비율 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또는 "
틀린 것을 고르시오"로 변형 출제될 수 있습니다. "검사 전 1시간 금식", "무가향 파라핀 왁스 사용", "분당 분비량(mL/min) 계산" 등의 요소가 옳은 설명입니다. "구강 청결제를 사용한다", "설탕 껌을 씹게 한다"는 틀린 설명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