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 국시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내부 미백술(Internal Bleaching)의 술식 순서를 묻고 있습니다. 근관치료(Endodontic Treatment)가 완료된 치아는 치수(Pulp)가 제거되어 변색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내부 미백술을 시행합니다. 이 술식의 핵심은
핵심! 미백제가 치근단(Tooth Apex)을 통해 빠져나가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4. 보호용 기저재 적용입니다. 가타퍼처(Gutta-percha, 근관 충전재)를 일정 깊이 제거한 후, 바로 미백제를 삽입하면 미백제가 치근단을 통해 치근단 주위 조직으로 누출되어
외부 치근 흡수(External Root Resorption)를 유발할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조작 주의! 가타퍼처 제거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치근단 차단재(Root Canal Sealer)나
기저재(Base)를 이용해 치근단 쪽을 밀봉하여 보호층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는 임상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중요한 술식이지만,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치아 격리(1)는 전체 술식 시작 전에, 치아색조 평가(2)는 치료 전/후에, 복합레진 수복(3)은 최종 미백 완료 후에, 와동 내 미백제 삽입(5)은 기저재 적용 후에 시행하는 술식입니다. 기저재 적용을 건너뛰고 바로 미백제를 넣는 것은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술식 및 교육 포인트 (Clinical Point): 내부 미백술은 환자에게 "치아 안쪽에서부터 색을 밝게 만드는 치료"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치과위생사는 술식 준비를 돕고,
조작 주의! 차단 기저재가 충분히 경화되었는지 확인하는 보조 역할을 합니다. 또한, 술후 관리로 일시적인 민감도나 미백제 재삽입 주기에 대해 환자 교육을 해야 합니다.
개념 요약
내부 미백술의 핵심 안전 절차: 가타퍼처 제거 →
치근단 차단용 기저재 적용 → 미백제 삽입.
한눈에 비교!
- 내부 미백술(Internal Bleaching): 무수 치수(Necrotic Pulp) 치아, 치근단 차단 필수.
- 외부 미백술(External Bleaching): 생활 치수(Vital Pulp) 치아, 치은 보호(Gingival Protection) 필수.
치과위생사 실무 팁
근관 치료된 치아의 내부 미백을 보조할 때,
고무장(Rubber Dam) 격리가 완벽한지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미백제가 잇몸에 접촉하면 화학적 화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는 기저재(예: 수산화칼슘, MTA)의 경화 시간을 숙지하여 의사에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기 비법
"
가타퍼처 빼고
기저재 깔아" (가→기 순서)
기출 변형 주의!
이 주제는 "
틀린 것을 고르시오"로 변형 출제될 수 있습니다. 예: "내부 미백술 시 술식 순서로 옳은 것은? ① 고무장 격리 ② 와동 형성 ③ 기저재 적용 ④ 미백제 삽입 ⑤ 치아색 평가" (정답: ⑤ - 색 평가는 처음이나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