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치료학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기본적인
해부학 용어(Anatomical terminology)를 묻는 문제예요.
Cranium은 머리뼈, 즉
머리뼈(Skull)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작업치료사는 신경계 손상 환자(뇌졸중, 외상성뇌손상)를 다룰 때 뇌를 보호하는 머리뼈의 해부학적 구조와 명칭을 정확히 알아야 해요. 머리뼈는 뇌머리뼈(Neurocranium)와 얼굴머리뼈(Viscerocranium)로 나뉘며, 뇌머리뼈가 뇌를 감싸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①번 '머리뼈'는 cranium의 정확한 우리말 번역 용어예요.
Cranium은 뇌를 담고 있는 뼈 구조물 전체를 가리키며, 신경계 작업치료에서 매우 기본이 되는 해부학 용어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②번 가슴뼈는
Sternum(복장뼈)을 의미해요. 가슴우리(Thoracic cage)의 앞쪽 중앙에 위치한 판판한 뼈입니다.
③번 어깨뼈는
Scapula(어깨뼈)입니다. 등 뒤쪽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뼈로, 팔이음뼈(Shoulder girdle)를 구성하며 위팔뼈(Humerus)와 관절을 이룹니다.
④번 다리뼈는 넙다리뼈(Femur), 정강뼈(Tibia), 종아리뼈(Fibula) 등
다리이음뼈 뼈(Lower extremity bones)를 통칭하는 말이에요. 대표적인 다리뼈로
Femur(넙다리뼈)가 있습니다.
⑤번 척추뼈는
Vertebra(척추)입니다. 목뼈(Cervical), 등뼈(Thoracic), 허리뼈(Lumbar), 엉치뼈(Sacrum), 꼬리뼈(Coccyx)로 구성되어 우리 몸의 기둥 역할을 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작업치료 해부학에서는 뼈대계통(Skeletal system)을 크게
몸통뼈대(Axial skeleton)와
팔다리뼈대(Appendicular skeleton)로 구분합니다. 머리뼈(Cranium), 척추(Vertebra), 복장뼈(Sternum), 갈비뼈(Rib)는 몸통뼈대에 속하고, 어깨뼈(Scapula), 위팔뼈(Humerus), 넙다리뼈(Femur) 등은 팔다리뼈대에 속해요. 이 골격 분류는 근골격계 작업치료 평가 및 중재 계획 수립 시 기본 틀이 됩니다.
개념 정리
Cranium (머리뼈): 뇌머리뼈(이마뼈, 마루뼈, 관자뼈, 뒤통수뼈, 나비뼈, 벌집뼈)와 얼굴머리뼈로 구성되며, 뇌를 보호하고 저작·호흡·감각기관을 지지합니다.
한눈에 비교!
| 용어 | 의미 | 해부학적 영문 명칭 |
|---|
| 머리뼈 | 뇌를 보호하는 뼈 | Cranium (Skull) |
| 가슴뼈 | 가슴 중앙의 판판한 뼈 | Sternum |
| 어깨뼈 | 등 뒤쪽 삼각형 뼈 | Scapula |
| 척추뼈 | 몸통의 기둥을 이루는 뼈 | Vertebra |
암기 팁
"Cranium"은 라틴어로 '머리'를 뜻하는 "cranium"에서 유래했어요. '크레니엄'이라고 소리 내어 읽으면서 손으로 머리를 가리키면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핵심! Cranium = 머리뼈 = 머리뼈 = 뇌를 보호하는 집!
국시 빈출 포인트
해부학 용어의 한글 명칭과 영문 명칭을 매칭하는 문제는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기초의학 파트에서 매우 자주 출제돼요. 근골격계 해부학의 주요 뼈 명칭(상지, 하지, 몸통)은 모두 영문명까지 정확히 암기해 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단순 용어 매칭이 아니라 "뇌머리뼈(Neurocranium)에 속하지 않는 뼈는?", "팔다리뼈대(Appendicular skeleton)에 속하는 뼈를 고르시오" 같은 분류 문제로도 출제되므로, 뼈의 그룹핑까지 함께 공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