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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lain-Barré·중증근무력증

길랭-바레 증후군(GBS) 환자가 보행 훈련을 시작할 시기가 되었으나, 앞정강근(Tibialis anterior)의 약화로 인해 발끝이 바닥에 끌리는 족하수(Foot drop) 증상이 남아있다. 보행 시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적절히 처방할 수 있는 보조기는?

해설
GBS 말기에도 먼쪽 근육의 위약(특히 발목 발등굽힘근 약화로 인한 Foot drop)이 오래 남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목을 90도로 유지해 보행 안정성을 높이는 플라스틱 AFO가 매우 유용합니다. 무릎 보조기는 무릎 불안정성에, 척추 보조기(TLSO)는 척추 안정화에, 엉덩관절 벌림 보조기는 엉덩관절 벌림근 약화에, 다이나믹 손목 스플린트는 손목 및 손 기능에 사용되므로 족하수 예방에는 부적합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길랭-바레 증후군(Guillain-Barré Syndrome, GBS)의 전형적인 임상 양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근골격계작업치료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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