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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학 개론
정신건강복지법상 정신질환자의 보호 의무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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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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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성년자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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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모
-
4
배우자
-
5
자녀(성인)
해설
미성년자,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자 등은 보호 의무자가 될 수 없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병원체가 숙주에 침입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능력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13,900원
- 보호 의무자 — 정신질환자나 장애인 등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분을 법적으로 보호하고 돌볼 책임이 있는 사람이에요. 가족 중에서 정해지며, 입원 동의나 재산 관리 등 중요한 결정을 도와줍니다.
- 정신건강복지법 — 정신질환자 분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치료와 재활을 도우며,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한 우리나라의 법이에요. '정신질환자도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본 틀입니다.
- 미성년자 — 법적으로 성인이 되지 않은 사람을 말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만 19세 미만을 의미합니다. 본인도 보호를 받아야 할 위치이므로 다른 사람의 법적 보호자가 되는 것은 제한됩니다.
- 피성년후견인 — 치매나 중증 정신 장애 등으로 인해 스스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태라 법원에서 후견인을 두도록 정한 성인이에요. 본인도 보호를 받아야 하므로 보호 의무자가 될 수 없습니다.
- 피한정후견인 — 정신적 제약으로 인해 중요한 재산 관련 일 등 특정한 일만을 스스로 하기 어려운 상태라 법원에서 후견인의 도움을 받도록 정한 성인이에요. 피성년후견인보다는 제한이 적지만, 보호 의무자 자격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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