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자체를 막기 위한 활동으로, 일반 주민 대상의 교육이나 스트레스 관리가 해당된다.
핵심 개념
1차 예방 (Primary Prevention) — 건강한 사람이 아프지 않도록 미리 막는 모든 활동이에요. 예를 들어, 예방접종을 하거나, 금연·절주 교육을 하는 것처럼, 정신건강 분야에서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가르치는 것이 여기에 속해요.
2차 예방 (Secondary Prevention) — 질병이 생기기는 했지만, 빨리 발견해서 빨리 치료해서 악화되거나 오래 가는 것을 막는 활동이에요. 정기 건강검진이나 암 조기 검진, 정신질환자의 조기 발견 프로그램이 대표적이에요.
3차 예방 (Tertiary Prevention) — 이미 질병을 앓고 난 후, 다시 아프지 않도록(재발 방지) 하고, 다시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재활) 돕는 활동이에요. 만성질환 관리 교육이나 직업 재활 훈련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 (Community Mental Health) — 정신질환을 가진 분들이 큰 병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치료와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을 말해요. 예방, 치료, 재활까지 모두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에요.
스트레스 관리 (Stress Management) —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건강한 방법으로 조절하고 해소하는 기술을 말해요. 깊게 숨 쉬기, 명상, 적당한 운동, 취미 생활 등이 모두 스트레스 관리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정신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예방 활동이죠.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