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예방 (Secondary Prevention) — 병이 생겼는지 아직 모를 때, 일찍 찾아내서 치료를 시작하려는 단계예요. 정기 건강검진이나 유방촬영(Mammography)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qn_medi_term_ex2>'Mini-Mental State Examination'의 약자로, 간이정신상태검사라고 해요. 30점 만점의 간단한 설문으로 기억력, 주의력, 계산력 등을 빠르게 확인하는 치매 '선별' 도구입니다.
MMSE (간이정신상태검사)
선별 검사 (Screening Test) —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특정 집단(예: 고령자)을 대상으로 병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걸러내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예요. 건강한 사람들 사이에 숨어 있는 병을 찾는 체입니다.
1차 예방 (Primary Prevention) — 아예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가장 첫 번째 단계예요. 예방 접종, 건강 교육, 금연 운동 등이 여기에 속해요.
3차 예방 (Tertiary Prevention) — 병이 이미 발생한 후, 합병증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유지·향상시키는 단계예요. 재활 치료, 지지 모임,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