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중 이물질에 의해 기도가 막혔을 때 그림과 같이 의식이 있는 대상자에게 실시하는 응급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7회
문제
식사 중 이물질에 의해 기도가 막혔을 때 그림과 같이 의식이 있는 대상자에게 실시하는 응급처치는?
1심폐소생술
2하임리히법✓ 정답
3손가락으로 빼기
4등 두드리기
5물 먹이기
해설
의식이 있고 기도가 막힌 경우, 즉시 대상자 뒤에서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하여 이물질을 배출시켜야 한다.
심화 해설
기도폐쇄(Choking) 응급처치에서 의식이 있는 성인에게 적용하는 표준 절차는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복부 밀어내기)입니다. 이는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기본 응급처치 기술로, 기도 이물질 제거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임상에서 심폐소생술(CPR)은 심정지 상황에 적용되며, 기도폐쇄 단계에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빼기(핑거 스위프)는 의식이 없는 경우에만 시도할 수 있으며, 보이는 이물질이 아닌 이상 오히려 기도 깊이 밀어넣을 위험이 있습니다. 등 두드리기는 영유아에게 적용하는 방법이며, 성인에게는 먼저 시행하지 않습니다. 물 먹이기는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넣거나 흡인(Aspiration) 위험을 높여 절대 금지됩니다. 요양보호사는 이러한 기본 생명구조술을 숙지하고, 의식 상태 변화(의식 소실) 시 즉시 119 신고 및 심폐소생술로 전환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식사 지원 중 한 이용자가 갑자기 목을 움켜쥐고 헛기침을 하며 얼굴이 빨개집니다. 옆에서 돕던 요양보호사가 당황하여 물을 건네려 합니다. 당신은 즉시 "잠깐! 물은 주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개입합니다. 이용자가 말은 못하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의식이 있음을 확인하고, 뒤로 돌아가 하임리히법을 정확히 수행하도록 지시합니다. 몇 번의 시도 후 이물질이 배출되고 호흡이 편해진 이용자를 안정시키고, 이후 의료인이 아닌 요양보호사로서 '물 주기'가 얼마나 위험한지와 의식 상태에 따른 대응법(의식 있음 → 하임리히법, 의식 없음 → 119 신고 및 CPR)을 팀원들에게 다시 교육합니다.
핵심 개념
기도폐쇄 —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기도(Trachea)를 막아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상태입니다. 부분 폐쇄(Partial Obstruction)와 완전 폐쇄(Complete Obstruction)로 구분되며, 후자는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합니다. 요양보호사는 처치를 넘어 예방에 주력해야 합니다(예: 음식을 잘게 다지기, 식사 중 집중 유도).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qn_medi_term_ex2>기도폐쇄 시 이물질을 배출하기 위한 응급처치 기술로,
의식 수준(Level of Consciousness) — 응급상황 대응의 첫 번째 관문입니다.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하임리히법 같은 특정 처치를,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를 부르고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는 "괜찮으세요?"라고 큰 소리로 묻고 반응을 확인하는 것으로 판단을 시작합니다.
기본 생명 구조술(Basic Life Support, BLS) —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이나 요양보호사도 수행할 수 있는 초기 응급처치 체계입니다. 119 신고, 기도유지, 인공호흡, 가슴압박이 핵심이지만, 기도폐쇄 처치(하임리히법)도 포함되는 중요한 기술입니다. 정기적인 실습 교육이 권장됩니다.
흡인 — 구강이나 위 내용물이 기도로 들어가는 현상입니다. 기도폐쇄를 유발하거나, 흡인성 폐렴(Aspiration Pneumonia)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요양보호사 업무에서 식사 시 자세(90도에 가까운 앉은 자세), 적절한 음식 농도, 식후 30분 이상 상체 높이기 등은 필수적인 예방 조치입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