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마비 대상자의 단추 없는 상의를 벗길 때 머리를 빼는 순서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7회
문제
편마비 대상자의 단추 없는 상의를 벗길 때 머리를 빼는 순서는?
1가장 먼저
2마비된 팔 다음
3건강한 팔 다음✓ 정답
4가장 나중에
5상관없다.
해설
벗길 때는 '건강한 팔 → 머리 → 마비된 팔' 순서이다. 머리는 두 팔 중 하나(보통 건강한 팔)를 뺀 후에 빼는 것이 수월하다.
심화 해설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편마비 대상자 의복 착탈 원칙은 "건강한 쪽 먼저, 마비된 쪽 나중"입니다. 이는 마비된 팔을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보호하고, 움직임이 자유로운 건강한 쪽을 활용해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기본 원칙입니다.
단추 없는 상의(티셔츠, 원피스형 잠옷 등)를 벗길 때의 구체적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단계: 건강한 팔을 옷소매에서 빼낸다. • 2단계: 머리를 옷깃에서 빼낸다. • 3단계: 마비된 팔을 옷소매에서 빼낸다.
이 순서는 임상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시험에서는 표준화된 절차를 묻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머리'는 건강한 팔을 뺀 직후, 마비된 팔을 빼기 전에 빼는 것이 정답입니다. 착용 시의 순서("마비된 팔 → 머리 → 건강한 팔")와 정반대라는 점을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신체활동 교육 상황] "선생님, 편마비 할아버지 잠옷 갈아입힐 때 머리부터 빼면 안 되나요? 옷이 좀 헐거워서..."
간호사인 당신은 요양보호사에게 이렇게 지도합니다. "그 상황도 이해가 가지만, 기본 원칙은 건강한 팔부터 빼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마비된 팔 관절은 보호가 최우선이죠. 머리를 먼저 빼면, 남은 옷으로 마비된 팔을 부드럽게 빼는 동작이 제한될 수 있어요. 게다가 옷깃이 얼굴을 문지르면 불편해하실 거고요. 병원에서는 상황 봐가며 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우리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모두 동일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돌보는 게 중요합니다. 표준 순서대로 해보시죠."
핵심 개념
편마비 — 뇌졸중(Cerebral Stroke) 등으로 인해 뇌의 한쪽 반구에 손상이 발생하여, 반대측 몸통과 사지에 운동 및 감각 장애가 나타나는 상태. 요양보호사는 마비된 쪽을 보호하며 건강한 쪽을 활용한 돌봄 기술을 적용해야 합니다.
착의 동작 — 의복을 입고 벗는 전반적인 활동. 요양보호사 업무 범위에 포함되며, 대상자의 자립성을 최대한 유지시키기 위해 부분적 보조에서 완전 보조까지 단계적 개입이 필요합니다.
관절 가동범위(ROM, Range of Motion) — 관절이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최대 각도. 편마비 대상자 돌봄 시 요양보호사는 수동적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실시할 수 있으나, 통증이 유발되는 무리한 운동은 금지됩니다. 변화 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기능적 독립성 측정(FIM, Functional Independence Measure) — 일상생활동작(ADL) 수행 수준을 평가하는 도구. 의복 입기, 세면하기, 이동하기 등 18개 항목을 독립성 정도에 따라 7점 척도로 평가하며, 요양등급 판정이나 재활 효과 평가에 참고 자료로 활용됩니다.
보조기구(Assistive Device) — 장애나 기능 저하를 가진 사람이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도록 돕는 도구. 편마비 대상자의 착의 시 단추 고리기, 양말 신기 보조기구 등을 활용하여 자립성 향상을 지원하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