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AED)의 전원을 켠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4회
문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전원을 켠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해설
전원을 켠 후에는 안내 멘트에 따라 전극 패드를 대상자의 가슴(오른쪽 쇄골 아래, 왼쪽 유두 아래)에 부착해야 한다.

심화 해설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사용 절차는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간호사는 병원에서 AED를 즉시 사용하거나 전문가가 직접 패드를 부착하는 습관이 있을 수 있지만, 요양보호사 자격 시험은 일반인을 위한 기본적인 사용 매뉴얼 순서를 묻습니다. AED의 기본 작동 원리는 전원을 켜면 기기가 음성으로 단계별 지시를 줍니다. 따라서 전원을 켠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기의 지시에 따라 전극 패드를 부착하는 것입니다. 패드 부착 후에야 기기가 심장 리듬을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제세동(쇼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기기가 충전을 하고 쇼크 버튼을 누르라고 지시합니다. 가슴 압박이나 인공호흡은 AED 도착 전 또는 AED가 리듬 분석 중일 때 수행하는 기본 소생술(CPR) 단계로, AED 전원을 켠 직후의 첫 번째 행동이 아닙니다. 시험은 이 표준화된 절차의 순서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시설 복도에서 이용자께서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요양보호사 A씨가 즉시 119에 신고하고, 근처 비치된 AED를 가져왔습니다. "선생님, AED 가져왔어요! 전원 켜고 바로 쇼크 줄까요?"라고 당황하며 묻습니다. 당신은 "잠깐! 전원을 켠 다음에는 기기 말씀대로 전극 패드부터 부착해야 해. 패드가 붙어야 기기가 심장이 어떤 상태인지 분석을 할 수 있고, 필요하면 쇼크를 주라고 알려줘. 지금 당장은 가슴 압박을 계속하다가, 내가 패드 부착할 때 잠시 멈추자."라고 명확히 지시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