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시행 중 반응을 확인할 때 주의할 점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모의고사 4회
문제

심폐소생술 시행 중 반응을 확인할 때 주의할 점은?

해설
의식 확인은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큰 소리로 묻는 것이다. 몸을 흔들면 목뼈 손상 등의 위험이 있다.

심화 해설

심폐소생술(Basic Life Support, BLS) 절차에서 반응(의식) 확인은 첫 번째 단계입니다. 표준 교재와 지침에 따르면, 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고 큰 소리로 호칭하여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한 방법입니다. 이는 환자에게 추가적인 신체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의식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상에서 응급 상황 시 빠르게 맥박이나 동공을 확인하는 습관이 있을 수 있으나, 요양보호사 교육 기준에서는 '반응 확인' 단계에서 그러한 의료적 판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반응이 없으면 즉시 119 신고와 자동제세동기(AED) 요청을 하도록 교육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요양보호사 A씨가 복도에서 쓰러진 입소자를 발견했습니다. 당황한 A씨가 입소자의 몸을 세게 흔들며 이름을 부르는 모습을 보고, 당신(간호사)이 바로 개입했습니다. "잘 대응하셨지만, 몸을 흔드는 건 위험해요. 목에 다치지 않았을지 모르니까요. 다음부터는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고 큰 소리로 '아저씨, 괜찮으세요?'라고 불러보세요. 반응이 없으면 바로 119에 신고하고, 다른 직원에게 AED 가져오라고 말하세요. 표준 절차를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하고 빠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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