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마비 대상자를 침대에서 일으켜 앉힐 때 지지해야 할 신체 부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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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2회
문제

편마비 대상자를 침대에서 일으켜 앉힐 때 지지해야 할 신체 부위는?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건강한 쪽에 서서, 한 팔로 대상자의 등과 어깨를 감싸 안아 지지하고, 다른 손으로는 엉덩이(또는 허벅지)를 지지하여 일으켜 앉힌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삼킴 장애(연하 곤란)가 있는 대상자의 식사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요양보호사] 참사랑 요양보호사 패키지9,900원

심화 해설

편마비 대상자 이동 시 기본 원칙은 건강한 쪽을 지지 기점으로 삼고, 마비된 쪽을 보호하며 이동하는 것입니다. 침대에서 일으켜 앉힐 때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건강한 쪽에 위치해야 합니다. 이때 지지해야 할 주요 부위는 건강한 쪽 어깨(또는 등 상부)와 마비된 쪽 무릎(또는 허벅지/엉덩이)입니다.

• 건강한 쪽 어깨/등을 지지: 이는 상체를 들어 올리는 주된 힘의 지점이 되며, 대상자가 건강한 쪽 팔로 요양보호사를 잡거나 침대 난간을 잡을 수 있게 합니다.
• 마비된 쪽 무릎/다리를 지지: 마비된 다리가 침대 가장자리에서 미끄러지거나 뒤틀리지 않도록 고정하고, 하체의 회전을 도와 앉는 동작을 원활하게 합니다.

간호사로서 주의할 점은, 임상에서 흔히 '액와(겨드랑이) 지지'나 '목 지지'를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요양보호사 표준 지침과 다르며 관절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정답인 '건강한 쪽 어깨와 마비된 쪽 무릎'은 요양보호사 표준 교재에 명시된 안전한 신체역학과 보호 원칙을 따르는 정확한 답변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양보호 상황] "김 요양보호사님, 편마비인 박 할아버지를 앉히실 때 건강한 오른쪽 어깨 뒤와 마비된 왼쪽 다리를 함께 잡아주셔야 합니다. 임상에서 흔히 하는 겨드랑이나 목을 잡는 방식은 여기선 위험해요. 마비된 쪽 어깨를 잡으면 관절가동범위를 넘어서는 힘이 가해질 수 있고, 목을 잡는 것은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대상자의 건강한 쪽을 거점 삼아, 마비된 쪽을 보호하며 이동한다는 원칙을 기억하세요. 오늘 실습에서 직접 건강한 쪽 어깨와 마비된 쪽 무릎을 지지하는 방법으로 해보겠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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