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고시 대비 의료관계법규 문제은행 3회차
문제
「구강보건법 시행규칙」상 사업관리자가 사용할 수 있는 불소제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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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화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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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화나트륨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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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염화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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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탄산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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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과산화수소
해설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에 사용하는 불소제제는 불화나트륨, 불화규산 및 불화규소나트륨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병동에서 간호조무사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를 검토하고 있다. 다음 중 가능한 업무는 무엇인가?
심화 해설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에 아무 약제나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구강보건법 시행규칙」 제4조제1항은 사용할 수 있는 불소제제와 첨가시설을 한정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정답인 [보기2]의 불화나트륨은 법이 정한 세 가지 불소제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나머지 두 가지는 불화규산과 불화규소나트륨이며, 불소제제의 표준규격과 기준 등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불소화합물 첨가시설은 정량 불소화합물 첨가기로 정해져 있습니다.
사용 약제를 법으로 한정한 이유는 안전성과 농도 조절의 정확성 때문입니다. 정량 첨가기를 쓰도록 한 것도 일정한 농도를 벗어나지 않게 하기 위한 장치이며, 사업관리자는 불소제제의 보관 및 관리에 관한 지도·감독을 맡습니다.
주민이 수돗물에 무엇을 넣는지 물을 때 정확히 답할 수 있어야 불필요한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법정 약제와 정량 첨가기라는 두 가지 안전장치를 함께 설명하면 이해를 얻기 쉽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을 하는 지역의 보건소에서 간호조무사 K씨는 주민 설명회 자료를 만듭니다. 한 주민이 수돗물에 넣는 물질이 무엇인지, 아무 약품이나 쓰는 것은 아닌지 묻습니다. 담당자는 법에 정해진 약제만 사용하고 정량 첨가기로 농도를 조절한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개념
- 불소제제 —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에 사용하는 불화나트륨, 불화규산, 불화규소나트륨 등의 약제를 말합니다.
- 불소화합물 첨가시설 — 수돗물에 불소화합물을 일정하게 넣기 위해 설치하는 정량 불소화합물 첨가기를 말합니다.
-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정수장이나 수돗물 저장소에서 수돗물의 불소농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조정하는 사업입니다.
- 사업관리자 —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을 시행하는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및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말합니다.
- 치아우식증 — 입안 세균이 만든 산에 의해 치아 표면이 손상되어 구멍이 생기는 질환으로 흔히 충치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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