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안정협심증(Stable Angina) 환자의 퇴원 후 단계적 신체활동에서
핵심! 대사량(MET, Metabolic Equivalent of Task)을 묻는 문제예요. 심장재활(Cardiac Rehabilitation) 단계에서 환자의 운동처방을 결정할 때, 일상생활 및 여가 활동의 강도를 MET 수치로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1 MET는 안정 시 산소섭취량인
3.5 mL/kg·min로 정의돼요. 환자의 퇴원 후 4~6주 시기는 대개 심장재활 2기(외래 환자 재활) 초반부에 해당하며, 이 시기에는
4~5 METs 정도의 활동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개와 놀기'와 '일반적인 체조'는 일반적으로 약
4 METs의 강도를 가지는 신체활동이에요. 이는
4.0 mph(약 6.4km/h)로 빠르게 걷기와 비슷한 수준이에요. 심장재활 환자는 이 정도의 활동을 무리가 없는 범위 내에서 점차적으로 늘려가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 1 MET: 안정 시 에너지 소비량으로, 앉아서 TV 보기, 독서 등 완전한 휴식 상태의 활동이에요. 개와 놀기와는 활동 수준이 완전히 달라요.
② 2 METs: 천천히 걷기(2.0 mph 이하), 가벼운 스트레칭, 샤워하기 정도의 아주 낮은 강도 활동이에요. 개와 놀기보다 훨씬 강도가 낮아요.
③ 3 METs: 보통 속도로 걷기(2.5~3.0 mph), 가벼운 집안일(설거지, 다림질) 수준이에요. 일반적인 체조는 이보다 조금 더 높은 강도로 분류돼요.
⑤ 5 METs: 조깅(5 mph), 정원 가꾸기(무거운 작업), 계단 오르기 등 중등도 이상의 활동이에요. 안정협심증 환자의 퇴원 후 4~6주차에는 아직 시기상 조금 부담될 수 있는 강도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심장재활 환자를 위한 운동처방 시 다양한 일상생활 활동의 MET 값을 알고 있으면 환자 교육에 큰 도움이 돼요.
한눈에 비교!
| METs | 일상생활 활동 | 여가 및 운동 활동 |
|---|
| 1~2 | 앉아서 TV보기, 독서, 컴퓨터 작업 | 아주 천천히 걷기 (2mph 미만) |
| 2~3 | 샤워하기, 면도하기, 설거지 | 천천히 걷기 (2mph), 스트레칭 |
| 3~4 | 가벼운 청소 (쓸기, 걸레질), 음식 준비 | 보통 걷기 (3mph), 골프 (카트 이동) |
| 4~5 | 무거운 집안일 (바닥 닦기), 아이 돌보기 (서서) | 빠르게 걷기 (4mph), 개와 놀기, 일반체조 |
| 5~6 | 계단 오르기 (느리게), 가구 옮기기 | 가벼운 조깅, 수중 에어로빅 |
| 6~7 | 무거운 짐 나르기, 눈 치우기 | 조깅 (5mph), 등산, 수영 (보통 속도) |
국시 빈출 포인트: 심장재활 파트에서는
MET 계산,
보그 척도(RPE, Rate of Perceived Exertion)와의 관계,
심박수 예비율(HRR)을 이용한 운동강도 설정이 자주 출제돼요. 특히, 특정 질환(심근경색, 협심증, 심부전)에 따른 단계별 활동 허용 범위를 묻는 문제는 거의 매년 나오니 꼭 정리해 두세요.
암기 팁: '개와 놀기'는 앉아서 노는 게 아니라, 서서 공을 던지거나 함께 뛰어다니는 활동이에요. '개'를 떠올리면
4개의 다리로 신나게 뛰는 모습을 연상하며
4 METs로 기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