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3기(태반기)의 핵심 간호중재를 다루고 있어요. 분만 3기는 태반이 배출되는 시기로, 자궁 수축과 출혈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자궁저부 마사지는 태반이 만출된 직후 자궁을 자극해 강한 수축을 유도하고, 자궁 혈관을 압박해 과도한 출혈을 예방하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 중재예요. 태반이 박리되기 전에는 자궁저부를 문지르거나 누르지 않고 박리 징후를 관찰해요. 이는 산후출혈(PPH)을 방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WHO에서도 권장하는 표준 관리법이에요. 반면, 다른 보기들은 이 시기에 적합하지 않아요: 수분제한은 탈수 위험을 높이고, 심호흡은 분만 1기에 주로 사용되며, 산소공급은 저산소증이 있을 때만 필요하고, 방광 팽만은 자궁 수축을 방해해 출혈을 증가시킬 수 있어요. 실제 임상에서는 간호사가 태반 배출 후 즉시 자궁저부 마사지를 적용해 자궁 톤을 유지하며, 출혈량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핵심 기술이에요. 이 개념을 익히면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판단과 중재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산모 A씨가 분만 3기에 들어서 태반이 배출된 직후에요. 간호사가 즉시 자궁저부 마사지를 시작했고, 자궁이 단단하게 수축되면서 출혈량이 최소화되었어요. 그러나 마사지를 중단하자 자궁이 이완되어 출혈이 증가하는 징후가 보였고, 간호사는 재차 마사지를 적용해 자궁 톤을 회복시켰어요. 이로 인해 산모는 수혈 없이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었어요.
분만 3기 — 태반이 배출되는 분만의 마지막 단계로, 일반적으로 5~30분 동안 지속되며 자궁 수축과 출혈 관리가 핵심이에요.
자궁저부 마사지 — 자궁의 바닥 부분을 손으로 문지르거나 압박하여 수축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태반이 만출된 직후 시행해 산후출혈을 예방해요.
산후출혈(PPH) — 분만 후 24시간 내에 500mL 이상의 과다 출혈이 발생하는 상태로, 자궁 이완이 주요 원인이며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해요.
자궁 수축 — 자궁 근육이 수축하는 현상으로, 분만 중 태반 배출과 출혈 조절에 필수적이며, 호르몬과 기계적 자극에 의해 조절돼요.
태반 배출 — 분만 3기에 태반이 자궁 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나오는 과정으로, 자연적 또는 약물 보조로 이루어지며 안전한 완료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