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4-year-old child who was admitted to… | 마이메르시 MyMerci
Mental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4-year-old child who was admitted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suspected physical abuse. The child has multiple bruises in various stages of healing on the back and buttocks. Which nursing action should be the priority?

해설
When child abuse is suspected, the priority is objective documentation and mandatory reporting to ensure child safety and legal compliance. Confronting the stepfather or separating the child could escalate risk, while focusing only on physical injuries delays protective interven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동 학대 의심 상황에서 간호사의 우선순위 행동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핵심은 다양한 치유 단계의 멍들행동적 단서(위축, 눈맞춤 회피, 움찔함)가 명백한 학대 징후라는 점입니다. 간호사의 최우선 책임은 아동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며, 이는 법적 절차를 따르는 객관적 문서화와 신고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보호자의 진술("자주 넘어진다")은 상해 패턴과 일치하지 않는 설명 불일치(Discrepancy in Explanation)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즉시 대립하거나 아동을 심문하는 것은 아동에게 추가적인 정서적 외상을 줄 수 있고, 법적 증거 수집 과정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상처 치료는 중요하지만, 학대 상황에서 근본적인 안전 위협을 해결하지 않는 한 최우선 순위가 될 수 없습니다. Memory Tip: 아동 학대 대응의 우선순위를 기억하는 Acronym: Protect → Document → Report → Collaborate (PDRC). 1. Protect: 아동의 안전한 환경 유지 (즉시 분리보다는 안전한 관찰). 2. Document: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기록 (상처 사진, 정확한 묘사, 아동/보호자 진술). 3. Report: 법에 따라 의무 신고 (Child Protective Services). 4. Collaborate: 다학제 팀(사회복지사, 의사)과 협력. KR vs US: 한국에서도 아동학대는 즉시 신고해야 할 의무 사항입니다. 한국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학대 의심 시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국번없이 112 또는 113)에 신고해야 합니다. 미국의 Mandatory Reporting 제도와 유사하지만, 신고 체계와 이후 개입 과정에서의 세부 절차와 관련 기관명이 다릅니다. 두 국가 모두에서 간호사의 핵심 역할은 아동의 옹호자(Child Advocate)가 되는 것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아동 학대 의심 시 구체적인 간호 행동: 1. 객관적 문서화(Objectively Document): 상처의 위치, 크기, 색깔, 모양, 치유 단계를 정확히 기록. "다양한 치유 단계의 멍"이라는 표현을 사용. 아동과 보호자의 진술을 따옴표 안에 그대로 기록. 가능하면 사진을 첨부(병원 정책에 따라). 2. 의무 신고(Mandatory Report): 병원 내 프로토콜에 따라 사회복지사나 감염관리간호사에게 알리면서, 동시에 또는 이후 법정 기관(미국: CPS, 한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신고는 지연 없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3. 아동과의 접근법: 안전하고 조용한 공간에서, 한 번에 한 명의 의료진이, 차분하고 비판단적인 태도로 접근. "네가 다쳤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니?"와 같은 개방형 질문 사용. 절대 "네가 맞았니?"와 같은 유도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4. 보호자와의 접근법: 비난하거나 대립하지 않으면서, 관찰한 내용에 대해 "저희는 다양한 시기에 생긴 멍들을 발견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 주시겠어요?"와 같이 사실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야기합니다. Caution: *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함정: "아동을 즉시 의심되는 가해자로부터 분리한다"는 행동은 항상 정답이 아닙니다. 때로는 안전한 환경에서 관찰하며 증거를 보존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분리는 명백한 즉각적 위험이 있을 때의 조치입니다. * "가해자와 대립한다"는 선택지는 거의 항상 오답입니다. 이는 아동의 안전을 위협하고, 조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 "신체적 상처 치료를 먼저 한다"는 것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이 아닌 한, 학대 조치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안전 확보와 신고가 동시에 또는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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