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30-year-old client who lost their partner to suicide 4 mon… | 마이메르시 MyMerci
Mental Health
문제
A 30-year-old client who lost their partner to suicide 4 months ago comes to the clinic reporting difficulty sleeping, loss of appetite, and feeling "stuck" in their grief.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concerning and require immediate intervention?
1Client expresses thoughts of wanting to "join" their deceased spouse and has given away personal belongings✓ 정답
2Client reports crying episodes that occur daily and feeling overwhelmed by sadness
3Client states they avoid places that remind them of their deceased spouse
4Client mentions feeling angry at God and questioning their faith
해설
Suicidal ideation with behavioral indicators like giving away belongings is a critical safety risk requiring immediate intervention. Other options represent normal or complicated grief symptoms manageable with supportive car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복잡한 애도(Complicated Grief) 상황에서 위험도 평가(Risk Assessment)를 수행하고, Notify HCP! 즉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가장 위험한 지표를 선별하는 것입니다. 보기 1의 "함께하고 싶다"는 표현은 자살 사고(Suicidal Ideation)의 완곡한 표현이며, "개인 소지품을 나누어준다"는 행동은 자살 계획(Suicidal Plan)의 구체적인 행동적 단서입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된 경우, 생명에 대한 직접적 위험으로 간주되어 가장 높은 우선순위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다른 보기들은 애도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정서적, 행동적 반응으로, 지지적 상담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즉각적인 안전 위험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Memory Tip:
자살 위험 평가 시 Suicidal Ideation (생각), Plan (계획), Intent (의도), Means (수단)를 묻는 S.P.I.M 모델을 기억하세요. 보기 1은 Ideation과 Plan에 해당하는 위험 신호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자살 생각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힘들다", "미련이 없다" 등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 간호사가 더 세심하게 언어적/비언어적 단서를 포착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함께하고 싶다" 같은 표현도 명확한 위험 신호로 인식하고 즉각적으로 평가합니다. 문화적 차이에 관계없이, 자살 위험은 항상 최우선 안전 문제라는 점은 동일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복잡한 애도 또는 지속적 애도 장애(Prolonged Grief Disorder)를 가진 클라이언트를 사정할 때는 다음을 포함한 포괄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1) 애도 증상의 지속 기간과 강도, 2) 일상 기능(업무, 대인관계, 자기 관리)에 미치는 영향, 3) 우울, 불안, PTSD 증상 동반 여부, 4) 가장 중요한 것은 자살 또는 자해 사고/계획/의도에 대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질문입니다. "지금 삶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나요?"라고 직접 물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복잡한 애도의 증상"을 묻는다면, 보기 2(일상적 울음), 3(회피), 4(분노/신앙에 대한 의문)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우려되는" 또는 "즉각적 개입이 필요한" 지표를 묻는 단일 정답 문제에서는 안전 위험(자살/자해)이 항상 최우선입니다. 정상 애도와 병리적 애도의 경계를 혼동하지 마세요.
핵심 개념
Complicated Grief (복잡한 애도) — 정상적인 애도 과정이 지연되거나 악화되어, 심각한 기능적 장애를 동반하고 예상 기간(일반적으로 12개월 이상)을 넘어서 지속되는 상태. 지속적 애도 장애(Prolonged Grief Disorder)로도 불림.
Suicidal Ideation (자살 사고) — 생명을 끊고 싶다는 생각. "함께하고 싶다", "모든 것을 끝내고 싶다" 등 완곡하게 표현될 수 있으며, 간호사는 이를 포착하고 직접적으로 사정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위험 지표.
Risk Assessment (위험도 평가) — 클라이언트의 안전, 특히 자살 또는 자해 위험을 체계적으로 판단하는 과정. 생각(ideation), 계획(plan), 의도(intent), 수단(means)을 평가하는 SPIM 모델이 널리 사용됨.
Prolonged Grief Disorder (지속적 애도 장애) — DSM-5-TR에 공식적으로 등재된 진단명.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후 12개월(어린이는 6개월) 이상 지속되며, 일상 기능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는 강렬한 그리움과 정서적 고통이 특징.
Spiritual Distress (영적 고통) — 삶의 의미, 목적, 희망, 신념 체계에 혼란을 겪는 상태. 갑작스러운 손실, 중증 질환 등으로 인해 흔히 발생하며, 신앙에 대한 의문, 분노, 의미 상실감으로 나타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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