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28-year-old pregnant woman at 32 weeks gestation presents …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28-year-old pregnant woman at 32 weeks gestation presents to the prenatal clinic with complaints of severe headaches, visual disturbances, and upper abdominal pain. Her blood pressure is 168/110 mmHg, and she has 3+ proteinuria.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concerning and require immediate intervention?
1Ankle edema and weight gain of 2 pounds in one week
2Decreased fetal movement reported by the patient over the past 24 hours
3Complaints of epigastric pain radiating to the right shoulder
4Hyperreflexia with sustained clonus✓ 정답
해설
Hyperreflexia with sustained clonus indicates severe CNS irritability and imminent risk of eclamptic seizures, requiring immediate magnesium sulfate. Other findings like edema or decreased fetal movement are concerning but less urgen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중증 자간전증 환자에서 임상 판단의 우선순위를 평가합니다. 핵심은 '가장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 가장 위험한 소견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환자는 이미 중증 자간전증의 진단 기준(혈압 168/110 mmHg, 3+ 단백뇨, 심한 두통, 시각 장애)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간호사의 판단은 '어떤 소견이 자간증으로의 급속한 진행을 가장 직접적으로 시사하는가'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3초 이상 지속되는 간대성 경련을 동반한 과반사는 뇌의 과흥분 상태가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수 분 내로 발작이 발생할 수 있는 즉각적인 위험 신호입니다. 다른 보기들도 중요하지만, 이는 생명을 위협하는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황산마그네슘 투여와 같은 즉각적인 중재를 요구하는 최우선 순위의 발견입니다.
Memory TipHELLP 증후군(보기3)과 Fetal Distress(보기2)는 중요하지만, Hyperreflexia with Clonus(보기4)는 Headache 다음에 올 Convulsion(발작)을 예고합니다. "과반사와 간대경련이 보이면, 발작이 코앞"이라고 기억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자간전증 진단 시 혈압 기준(140/90 vs 160/110)과 단백뇨 정도에 따른 중증도 분류가 미국과 유사하지만, 관리 프로토콜의 세부사항(예: 황산마그네슘 투여 프로토콜, 분만 시기 결정 기준)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GN에서는 미국 모체-태아 간호학(Maternal-Newborn Nursing)의 표준 가이드라인을 따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중증 자간전증 환자 관리의 핵심은 발작 예방, 혈압 조절, 그리고 상태 악화 징후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입니다.
1. 신경학적 사정: 깊은 힘줄 반사(Deep Tendon Reflexes, DTR)와 간대성 경련(Clonus)을 정기적으로 평가합니다. 간대성 경련은 발목을 빠르게 등쪽 굴곡시켜 평가하며, 3회 이상의 리듬적 수축이 지속되면 양성입니다.
2. 황산마그네슘(MgSO4) 투여: 발작 예방의 일차 약물입니다. 투여 전 반드시 호흡수, 심부건반사, 소변량을 기준선으로 확인하고, 투여 중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3. HELLP 증후군 감시: 상복부/우상복부 통증(특히 어깨로 방사되는 통증), 메스꺼움/구토는 HELLP 증후군(용혈, 간효소 상승, 혈소판 감소)을 의심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중증 자간전증의 징후"를 물을 경우, 발목 부종(보기1)은 임신 3분기에는 흔한 소견이므로 단독으로는 중증도를 판단하는 지표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보기가 '우려스러운' 소견일 수 있지만, "가장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 것을 고를 때는 신경학적 과흥분 징후(과반사/간대경련)가 최우선입니다.
핵심 개념
Preeclampsia (자간전증) — 임신 20주 이후에 발생하는 고혈압과 단백뇨를 특징으로 하는 임신 합병증. 중증일 경우 장기 손상과 자간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