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working in a community health clinic when a 45-ye… | 마이메르시 MyMerci
Fundamentals
문제

A nurse is working in a community health clinic when a 45-year-old homeless man with a 3-week history of persistent cough, night sweats, weight loss, and hemoptysis arrives. He appears malnourished and reports living in a crowded shelter.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action for the nurse to take first to ensure workplace safety?

해설
When tuberculosis is suspected, immediate airborne isolation is critical to prevent transmission. Other actions like history-taking or starting an IV are secondary to infection control.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감염관리 우선순위공기매개 감염병(Airborne Infection)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평가합니다. 환자의 증상(지속적 기침, 야간발한, 체중감소, 객혈)과 위험 요인(노숙, 밀집 환경)은 활동성 폐결핵(Pulmonary Tuberculosis)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NGN의 핵심인 임상 판단(Clinical Judgment)에서, 가장 시급한 위험은 병원 내 감염 전파입니다. 따라서 첫 번째 행동은 이 위험을 차단하는 것, 즉 즉각적인 공기매개 격리입니다. 다른 모든 중재(건강력 청취, 검사, 치료)는 적절한 격리 조치가 마련된 후에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Memory Tip: Tuberculosis = Take airborne precautions Thoroughly and Timely (결핵은 철저하고 시기적절하게 공기매개 예방조치를 취하라). 또는 Airborne First, Ask Later (공기매개 먼저, 질문은 나중에). KR vs US: 한국에서도 결핵 환자에 대한 음압격리실 사용과 N95 마스크 착용 원칙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응급실에서는 'Suspected TB'라는 의심만으로도 즉각적인 격리 프로토콜이 매우 표준화되어 있고, 이를 지키지 않았을 때의 법적/행정적 책임이 더욱 강조되는 문화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임상가의 판단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최근 표준지침은 미국과 동일하게 강화되고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공기매개 격리(Airborne Isolation) 시행 시 핵심은: 1) 환자를 단독 음압격리실로 이동, 2) 의료진은 반드시 Fit-tested N95 마스크 또는 그 이상의 호흡보호구(예: PAPR)를 착용한 후 입실, 3) 격리실 문은 항상 닫아둠, 4) 환자가 병동을 이동해야 할 경우 외출 시 외과용 마스크를 착용시킴.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결핵 의심 환자에게 필요한 조치"를 물을 경우, 산소요법 제공은 함정입니다. 산소는 공기 중 산소 농도를 높일 수 있어(특히 캐뉼라 사용 시) 병실 내 공기 흐름을 방해하고 감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격리 후, 필요 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안전한 방법(예: 격리실 내에서)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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