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ith chronic pain who has be… | 마이메르시 MyMerci
Fundamentals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ith chronic pain who has been receiving morphine 10 mg IV every 4 hours for the past 3 days. The patient reports that the pain is no longer adequately controlled and requests more frequent dosing.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nursing action?
1Increase the morphine dose to 15 mg IV every 4 hours without consulting the physician
2Tell the patient that addiction is a concern and maintain the current dosing schedule
3Administer the morphine every 3 hours instead of every 4 hours
4Assess the patient's pain thoroughly and notify the physician✓ 정답
해설
When pain control is inadequate, the nurse must first assess pain thoroughly and notify the physician for medication adjustment. Other options involve unsafe independent actions or inappropriate concerns about addic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상황의 핵심은 내성(Tolerance)의 발생입니다. 모르핀을 3일간 규칙적으로 투여받은 환자가 통증 조절이 되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것은 오피오이드 내성이 생겼음을 시사하는 전형적인 징후입니다. 간호사의 가장 중요한 임상 판단은 환자의 주관적 보고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의사에게 보고하여 약물 조정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독립적으로 용량이나 빈도를 변경하는 것은 처방 권한을 벗어난 위험한 행위입니다. 또한, 내성과 중독(Addiction)을 혼동하여 환자를 비판하거나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Memory Tip:
Assess (사정하라) -> Notify (알리라) -> Document (기록하라)의 A.N.D. 순서를 기억하세요. 통증 관리에서 간호사의 핵심 역할은 처방 변경이 아닌, 정확한 정보 수집과 전달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통증 사정 후 의사에게 보고하는 프로세스는 유사하지만, 오피오이드 사용에 대한 문화적 접근과 규제 강도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NGN에서는 환자 옹호(Patient Advocacy)와 팀 기반 협력적 접근(Collaborative Practice)이 특히 강조됩니다.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 없이 약물을 조정할 수 없다는 법적/윤리적 원칙은 동일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접했을 때: 1) 표준화된 도구(예: 숫자 등급 척도, NRS)로 통증을 재사정한다. 2) 통증의 특성, 위치, 조절 인자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정보를 수집한다. 3) 환자의 활력징후와 진통제 부작용(호흡억제, 변비 등)을 함께 평가한다. 4) 모든 정보를 종합하여 주치의나 선임간호사에게 보고하고, 약물 조정에 대한 권고를 포함한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내성 발생을 의심한다"는 옵션과 "의사에게 통증 조절 실패를 보고한다"는 옵션은 함께 정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자에게 중독에 대해 교육한다"는 옵션은 내성과 중독을 혼동하는 함정입니다. "처방된 대로 약을 투여한다"는 옵션은 환자의 새로운 호소를 무시하는 수동적 태도로 오답입니다.
핵심 개념
Tolerance (내성) — 동일한 용량의 약물을 반복 투여했을 때 약효가 감소하는 생리적 적응 현상. 중독(Addiction)과 구별되며, 통증 조절을 유지하려면 용량 증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Opioid (오피오이드) — 모르핀, 펜타닐, 옥시코돈 등 중추신경계의 오피오이드 수용체에 작용하여 진통 효과를 내는 약물 계열. 효과적인 통증 조절을 위해 사용되지만 내성, 의존성, 호흡억제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Pain Assessment (통증 사정) — 통증의 존재, 강도, 특성, 위치, 지속 시간 등을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도구(예: NRS, Wong-Baker FACES)를 사용하여 평가하는 과정. 효과적인 통증 관리의 첫 단계입니다.
Patient Advocacy (환자 옹호) — 간호사가 환자의 권리, 필요, 선호도를 보호하고 증진시키며, 환자의 목소리가 의료팀에 전달되도록 보장하는 역할. 이 경우, 통증 조절이 되지 않는 환자의 필요를 의사에게 전달하는 것이 옹호에 해당합니다.
Addiction (중독) — 약물에 대한 강박적 사용, 통제력 상실, 해로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계속하는 행동적, 인지적, 생리적 현상 집합. 내성과는 개념적으로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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