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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Health
문제

A 7-year-old child is brought to the clinic by their parent who reports that the child has developed a distinctive rash on both cheeks that looks like they have been slapped. The child had mild cold symptoms a few days ago but is now feeling better. What is the most likely diagnosis?

해설
The 'slapped cheek' rash following mild cold symptoms is pathognomonic for erythema infectiosum (fifth disease). Other options present different rash patterns: roseola has high fever followed by rash, scarlet fever has sandpaper-like rash, and varicella has vesicular lesion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병리적 징후(Pathognomonic Sign)를 통해 진단을 내리는 인식(Recognize Cues)분석(Analyze Cues) 과정을 평가합니다. 핵심 단서는 "6세 아동", "양쪽 볼에 뺨을 맞은 듯한 발진(slapped cheek rash)", 그리고 "경미한 감기 증상 후 발병"입니다. 이 세 가지 단서가 결합되면 Erythema Infectiosum(제5병)이 가장 가능성 높은 진단입니다. 다른 발진성 질환들은 발진의 모양, 분포, 또는 동반 증상이 이 사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Memory Tip: Fifth disease = Face (slapped cheek). 또는 "파바이러스 = 랏빛 뺨"으로 연상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전염성홍반' 또는 '제5병'이라는 명칭이 더 익숙합니다. 임상 접근법은 유사하지만, 미국에서는 발진이 나타난 후에는 전염성이 없다고 간주하여 학교 출석을 허용하는 반면, 한국에서는 보수적으로 격리 권고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임신부 노출 시 Notify HCP!가 매우 강조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대상자 교육: 발진은 가렵지 않으며 수일에서 수주 내에 저절로 사라집니다. 열이나 운동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Erythema Infectiosum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 중재"를 물을 때, 격리(Isoation)는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염기는 발진이 나타나기 전의 비특이적 증상기이기 때문입니다. 흔한 함정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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