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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Health
문제

A 15-month-old child is brought to the pediatric clinic with a 3-day history of high fever (103°F/39.4°C) that suddenly broke this morning. The mother reports that a rash has now appeared on the child's trunk and is beginning to spread to the extremities.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the nurse expect to observe that is most characteristic of roseola (exanthema subitum)?

해설
Roseola is characterized by a rose-pink maculopapular rash that appears after fever subsides, which is the key diagnostic feature. Other options describe rash patterns typical of chickenpox, petechial conditions, or measle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발열과 발진의 시간적 관계를 통해 소아 발진성 질환을 감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열이 떨어진 후 발진이 나타난다"는 Critical Cue입니다. 로젤라(Roseola)의 가장 특징적인 패턴은 3-4일간의 고열이 갑자기 떨어지고 나서, 몸통에서 시작되는 장미빛 분홍색의 반점구진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수두, 수막구균혈증, 홍역 등 다른 질환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Memory Tip 로젤라를 기억하는 니모닉: "Roseola Rash After Fever" (RAF). 발진(Rash)은 열(Fever) 이후(After)에 나타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돌발진'이라는 명칭이 더 익숙합니다. 간호 과정은 동일하지만, 미국에서는 'Roseola'라는 용어가 더 일반적이며, 부모 교육 시 'exanthema subitum'이라는 의학 용어보다 'Roseola'를 더 자주 사용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로젤라는 대부분 경증이며 합병증이 드물지만, 고열로 인한 열성경련이 주요 관심사입니다. 발진 자체는 가렵지 않으며 특별한 처치가 필요 없고 1-3일 내에 저절로 사라집니다. 간호 중재는 해열 관리(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와 수분 공급에 초점을 맞춥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로젤라의 특징을 묻는다면, "열이 떨어진 후 발진 발생", "몸통에서 시작되는 분홍색 반점구진성 발진", "주로 6개월-2세 영아에서 호발"을 모두 선택해야 합니다. "발진이 가렵다" 또는 "구강 내 병변(Koplik's spots)이 동반된다"는 오답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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