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providing education to parents about car seat saf… | 마이메르시 MyMerci
Growth & Development
문제

A nurse is providing education to parents about car seat safety for their 2-year-old child. Which statement by the parents indicates correct understanding of current car seat guidelines?

해설
AAP guidelines recommend rear-facing until at least age 2 or maximum seat limits. Forward-facing at age 2 (choice 1), booster seat at 25 lbs (choice 3), or front seat placement (choice 4) are incorrec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부모의 교육 이해도를 평가하는 Health PromotionInjury Prevention 문제입니다. 핵심은 최신 AAP(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가이드라인에 대한 정확한 지식입니다. 2018년 개정된 가이드라인은 "최소 2세까지"에서 "가능한 한 오래, 카시트 제조사가 허용하는 최대 키/체중 제한까지" 후향식(rear-facing)을 유지하도록 강화되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나이(2세)만으로 전향식(forward-facing)으로 전환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정답인 보기 2는 이 '최대 제한까지'라는 핵심 개념을 정확히 담고 있습니다. Memory Tip: Rear-facing As Long As Possible (RALAP)를 기억하세요. "가능한 한 오래 후향식"이 핵심입니다. 나이보다 카시트의 허용 한도(height/weight limit)가 더 중요한 기준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2020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6세 미만(또는 135cm 미만) 어린이에게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되었습니다. 그러나 후향식 권장 기간에 대한 구체적인 홍보나 인식은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강조되는 편입니다. NGN에서는 미국의 구체적이고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1. 카시트 4단계: 1) 후향식 카시트 → 2) 전향식 카시트(하네스 장착) → 3) 부스터 시트 → 4) 안전벨트. 2. 설치 위치: 13세 미만은 무조건 뒷좌석이 원칙입니다. 에어백이 꺼져 있어도 앞좌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3. 전환 기준: 각 단계는 아동이 이전 단계 카시트의 최대 키/체중 제한을 초과했을 때만 진행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로 나온다면, "후향식은 2세까지", "25파운드(약 11kg)면 부스터 시트 가능"과 같은 절대적인 숫자나 나이에 기반한 진술은 흔한 오답 유형입니다. 항상 "카시트 제조사의 최대 한도"라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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