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ith suspected bacterial men…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ith suspected bacterial meningitis. Which nursing action should be the highest priority?
A 22-year-old college student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a severe headache, neck stiffness, photophobia, and a petechial rash on the trunk and extremities. The patient reports feeling ill for the past 12 hours with rapidly worsening symptoms.
1Implement droplet precautions immediately✓ 정답
2Administer prescribed analgesics for headache relief
3Prepare the patient for lumbar puncture
4Monitor vital signs every 15 minutes
해설
Droplet precautions are the highest priority to prevent transmission of bacterial meningitis, which is highly contagious via respiratory droplets. Other interventions like pain management or monitoring are secondary to safet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감염 관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우선순위 설정을 평가합니다. 환자의 증상(심한 두통, 목 경직, 광선공포증, 점상출혈성 발진)과 급속한 악화는 세균성 뇌수막염(Bacterial Meningitis), 특히 전염성이 높은 수막구균 감염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가장 시급한 위험은 감염의 확산입니다. 따라서 비말 격리(Droplet Precautions)를 즉시 시행하여 의료진, 다른 환자 및 방문객을 보호하는 것이 최고 우선순위의 간호 행위입니다.
Memory Tip:
Isolate Before Anything Else (IBAE): 세균성 뇌수막염이 의심되면, 다른 모든 것보다 먼저 격리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도 뇌수막염 환자에 대한 격리는 중요하게 교육되지만, NGN/미국 NCLEX에서는 "Safety First" 원칙이 매우 절대적입니다. 환자 개인의 치료(통증 조절, 진단 준비)보다 의료 환경 전체의 안전(감염 차단)이 더 높은 우선순위로 평가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세균성 뇌수막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접했을 때의 즉각적인 행동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비말 격리(Droplet Precautions) 시행: 환자를 단독실로 이동 또는 격리, 문에 격리 표지 부착, 접근 시 마스크 착용.
2. 보건당국에 보고(Notify Public Health): 수막구균 감염은 법정 감염병으로 신고가 필요합니다.
3. 항생제 투여 준비: 혈액 배양 채취 후 가능한 한 빨리 경험적 항생제(예: Ceftriaxone + Vancomycin) 투여가 표준입니다.
4. 진단 및 지지적 간호: 요추천자(Lumbar Puncture) 준비, 활력징후 모니터링, 통증 관리.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행동(priority action)"을 물을 때는, 안전(Safety)과 감염 예방(Infection Control) 관련 조치를 먼저 고려하세요. "통증 관리"나 "진단 검사 준비"는 환자에게 중요하지만, 감염성 질환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공중보건적 위험이 더 큽니다.
핵심 개념
Bacterial Meningitis — 세균에 의해 뇌와 척수를 감싸는 수막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급성 염증성 질환. 수막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등이 원인이며, 급속히 진행됩니다.
Droplet Precautions — 비말(기침, 재채기, 대화 시 발생하는 큰 호흡기 분비물 방울)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에 대한 격리 조치. 환자로부터 1미터(3피트) 이내 접근 시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단독실 격리가 권장됩니다.
Petechial Rash / Purpura — 피부나 점막에 나타나는 작은(1-2mm) 적자색의 점상 출혈. 압력을 가해도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Blanching되지 않음). 수막구균 패혈증의 특징적 징후로, 급속히 확대되어 자반증(Purpura)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Nuchal Rigidity — 목 경직. 환자가 턱을 가슴에 대는 동작을 할 때 통증과 저항이 있어 목을 구부리기 어려운 상태. 뇌수막염의 대표적인 징후 중 하나입니다.
Photophobia — 광선공포증. 빛에 대한 비정상적인 민감성과 눈의 통증. 뇌수막염, 편두통, 각막 손상 등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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