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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안뜰실조 증상
•서기와 앉기 균형에서 장애를 나타냄
•걸을 때 비틀거리는 경향과 넓은 지지면을 가지려고 함
•머리와 몸통의 움직임, 연속적인 팔의 움직임이 감소함
•안뜰계 역할로서의 안뜰–눈 반사(vestibulo–ocular reflex)에 의해 물체의 초점이 흐려져서 현기증(vertigo), 구역(nausea), 구토(vomiting), 흐린 시야(blurred vision), 눈떨림증(nystagmus)을 동반함
•DTR은 정상
•중추성 요인(숨뇌 뇌졸중, 다발경화증)과 말초성 요인[메니에르, 수증(hydrops), 양성 자세 현기증, 안뜰신경염]에 의해 발생
| 구분 | 안뜰실조 | 소뇌실조 | 감각실조 |
|---|---|---|---|
| 주된 병변 | 안뜰계(말초 또는 중추) | 소뇌 및 소뇌 경로 | 고유감각 경로(뒤기둥, 말초신경) |
| 균형 장애 | 몸통 중심, 서기·앉기 모두 장애 | 보행 및 사지 협응 장애 | 눈 감으면 악화(롬베르그 양성) |
| 현기증·눈떨림증 | 흔함 | 가능하나 사지 징후가 우세 | 드묾 |
| 심부건반사(DTR) | 정상 | 정상 또는 항진 | 감소 또는 소실 |
| 보상 전략 | 넓은 지지면, 머리·몸통 움직임 감소 | 비틀거림, 사지 운동 조절 장애 | 시각 의존적 보행 |
안뜰실조 환자는 서기와 앉기 균형 장애가 두드러지며, 걸을 때 넓은 지지면을 확보하려는 보행 양상을 보인다. 머리와 몸통의 움직임, 연속적인 팔의 움직임이 감소하는 것은 현기증과 시각적 흔들림을 피하기 위한 보상 전략이다.
동반 증상으로 현기증, 구역, 구토, 흐린 시야, 눈떨림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부건반사(DTR)는 정상이다. 중추성 요인으로는 숨뇌 뇌졸중, 다발경화증이 있고, 말초성 요인으로는 메니에르병, 양성 자세 현기증, 안뜰신경염이 있다.
감각실조와의 감별이 중요하다. 감각실조는 눈을 감으면 균형이 급격히 악화되는 롬베르그 징후가 양성이고 DTR이 감소하지만, 안뜰실조는 DTR이 정상이며 롬베르그 징후가 뚜렷하지 않다. 소뇌실조는 사지 협응 장애가 우세하므로 평가 시 사지 운동실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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