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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고정기간 동안 | •느린 혈액순환, 근위축, 결합조직의 약증 및 관절에 변화(연골의 퇴행, 구축) •골절은 연부조직의 손상을 동반(출혈, 부종, 흉터조직) •고정이 일차적으로 요구 •환자교육: 고정기간 동안 이동에 대한 교육, 보조기 이용에 대한 교육 |
고정기간 이후 | •고정으로 인해 가동범위 감소와 근위축이 발생하여 가동범위손실과 관절의 통증 •활동이 약화되어 근육, 연골, 결합조직에 큰 자극이 없이 조심스러운 활동 •관절운동(ROM)을 시작으로 근력강화운동(저항운동)으로 통증 감소와 가동범위 향상 •정상관절운동범위 확보와 흉터조직의 유착을 막기 위해 조심스러운 흉터조직 가동 실시 |
고정 기간 동안 관절 구축, 근위축, 흉터조직 유착이 동시에 진행되므로, 해제 직후 조직의 부하 내성은 크게 저하되어 있다. 따라서 첫 단계는 관절운동(ROM)으로 관절낭과 연부조직의 신장성을 회복하는 것이며, 통증이 있더라도 통증 범위 내에서 조심스럽게 진행한다.
ROM이 확보된 이후 저항운동을 적용하여 근력을 재건한다. 강도는 조직 상태에 맞춰 점진적으로 높이며, 환자가 지속 가능한 수준에서 운동을 수행하도록 한다. 흉터조직 가동도 정상 관절운동범위 확보 과정에서 조심스럽게 포함시킨다.
고정 해제 직후 강한 저항운동이나 적극적 활동을 바로 적용하면 위축된 근육과 약해진 결합조직이 큰 자극을 견디지 못해 미세 손상과 염증 재발이 일어날 수 있다. 강한 강도의 마사지나 스트레칭도 초기에는 금기이며, 통증을 이유로 가동범위를 최소화하는 것도 구축을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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