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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개월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
•6개 영역(침대운동성, 옮겨 타기, 이동, 착·탈의, 위생, 식사)으로 구성
•17개 세부항목 설정
•각 항목당 점수는 0~4점으로, 척도는 5단계로 분류
Kenny self–care evaluation
•6개월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
•6개 영역의 17항목으로 평가
•각 항목별 점수는 0~4점, 5단계로 분류
Kenny 척도는 6개월부터 성인까지 적용 가능하며, 침대운동성, 옮겨 타기, 이동, 착·탈의, 위생, 식사의 6개 영역 17개 항목을 평가한다. 각 항목은 0~4점의 5단계로 채점하며, 완전 의존부터 완전 독립까지 도움의 양과 질을 구분한다.
단순히 수행 가능 여부가 아니라 신체적 도움, 구두 지시, 감독 등 보조 수준을 세분화하므로, 독립과 의존의 경계에 있는 환자의 잠재적 능력을 민감하게 포착할 수 있다. 재활 초기 평가와 퇴원 계획 수립 시 기능 변화를 추적하는 데 유용하다.
Wee-FIM도 6개월부터 적용 가능하지만 성인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연령 범위로 혼동하지 말 것. Modified Barthel index는 항목별 배점이 달라 0~4점 통일 척도가 아니라는 점도 감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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