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유구치 기성금속관 수복과정이다. 빈칸에 들어갈 순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소아치과학
문제

다음은 유구치 기성금속관 수복과정이다. 빈칸에 들어갈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기성관의 조정단계에서는 지대치의 근·원심경 계측치와 일치하는 기성 금속관을 선택하여 지대치에 적합하도록 조정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치과에서 유구치(Primary molar)의 우식이나 외상으로 인해 치관 파괴가 심한 경우 적용하는 기성금속관(Preformed metal crown, PMC) 수복 과정의 순서를 묻고 있어요. 유구치는 영구치에 비해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치수각이 높아 와동 형성 시 치수 노출 위험이 크기 때문에 기성금속관 수복이 자주 사용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유구치 기성금속관 수복의 일반적인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국소마취 (Local anesthesia): 침습적 처치이므로 필요 시 전달마취(Conduction anesthesia) 또는 침윤마취(Infiltration anesthesia)를 시행합니다. 2. 지대치 형성 (Tooth preparation): 교합면 삭감(1~1.5mm), 근원심 인접면 삭감(치경부 쪽으로 테이퍼지게), 협설면 삭감 및 치경부 변연 형성(buccal and lingual reduction)을 합니다. 3. 기성관의 선택 (Crown selection): 형성된 지대치의 근원심 폭경, 교합간 거리 등을 측정하여 적절한 크기의 기성금속관을 선택합니다. 4. 기성관의 조정 (Crown adaptation/contouring): 선택한 관을 지대치에 시적(try-in)하여 교합 조정, 변연 적합도 확인, 치은 압박 정도 등을 조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크기가 맞지 않으면 크림핑(contouring plier)이나 커팅(cutting)으로 조정합니다. 5. 합착 (Cementation): 글래스아이오노머 시멘트(Glass ionomer cement)나 레진 시멘트(Resin cement)를 사용하여 관을 합착합니다. 문제의 보기 중 ‘러버댐 장착 - 기성관의 조정’은 정확한 과정입니다. 러버댐(Rubber dam)은 치아를 격리하여 타액과 혈액을 차단하고, 기성관 조정 및 합착 과정에서 기구나 재료가 식도나 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지대치 형성 후 러버댐을 장착하고, 그 후에 기성관을 조정하고 합착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유구치 기성금속관 수복 과정에서 ‘러버댐 장착’은 지대치 형성 후, 기성관을 최종 조정하고 합착하기 전에 이루어집니다. 이는 기성관 조정 단계에서 치은연하 변연의 정확한 적합을 확인하고, 타액 오염 없이 깨끗한 환경에서 시멘트 합착을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러버댐 장착 - 기성관의 조정’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지대치 형성 - 교합조정: 지대치 형성 과정에서 교합면 삭감이 포함되며, 기성관 조정 단계에서 최종 교합 조정이 이루어집니다. ‘지대치 형성’ 후 ‘교합조정’은 순서상 맞지 않습니다. ② 표면마취 - 치관의 선택: 표면마취(Topical anesthesia)는 주사 전 점막 표면에만 적용됩니다. 기성관 수복 과정과 직접적인 순서 연결이 아닙니다. ③ 전달마취 - 치관의 선택: 전달마취(Conduction anesthesia)는 지대치 형성 전에 이루어지며, 치관 선택은 형성 후에 이루어집니다. ④ 러버댐 장착 - 내면 세정: 내면 세정은 합착 직전에 시행하는 과정으로, 러버댐 장착 후 내면 세정을 하는 것은 순서가 맞지만, 보기에는 ‘내면 세정’이 ‘기성관의 조정’보다 먼저 나오므로 올바른 순서가 아닙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기성금속관 수복 시 크림핑(Contouring)트리밍(Trimming)은 기성관의 변연 적합도와 치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합착 재료로는 글래스아이오노머 시멘트(Glass ionomer cement, GIC)가 불소 유리 효과와 생체 적합성 때문에 선호됩니다. 개념 정리 유구치 기성금속관 수복 과정 순서: 국소마취 → 지대치 형성 → 러버댐 장착 → 기성관 선택 및 조정 → 합착 한눈에 비교!
단계내용주의사항
지대치 형성교합면, 인접면, 협설면 삭감 및 변연 형성치수강 크기 고려, 치경부 변연은 치은연상 또는 치은연하 0.5mm
러버댐 장착지대치와 인접치 격리흡인 방지, 시야 확보
기성관 조정크림핑, 트리밍, 교합조정변연 적합도 확인, 과도한 크림핑은 변연 파손 유발
합착시멘트 충전 후 기성관 장착 및 경화과잉 시멘트 제거 철저
암기 팁 유구치 PMC 과정은 ‘마-형-러-기-합’ (마취-형성-러버댐-기성관조정-합착)으로 외워두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치과 영역에서 유구치 기성금속관 수복의 적응증(광범위 우식, 치수치료 후, 법랑질 형성부전증 등)과 각 단계별 세부 사항(예: 지대치 형성 시 삭감량, 합착 재료의 종류와 장단점)이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러버댐의 필요성’과 ‘기성관 조정 시 크림핑’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만 5세 여아가 상악 우측 제2유구치(치아번호 55번)의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했습니다. 임상검사와 방사선 검사 결과 치수가 노출되지 않은 광범위 우식이 확인되어, 기성금속관 수복을 계획했습니다. 치과위생사로서 어떤 과정을 도울 수 있을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 (Assessment): 유구치의 해부학적 특징(짧은 치관, 넓은 치수강)을 고려하여 치수 상태(가역성/비가역성 치수염)를 정확히 평가하고, 방사선 사진에서 치근단 병소와 치근 흡수 정도를 확인합니다. 2. 진단 및 계획 (Planning): 기성금속관 수복이 필요한 부위를 파악하고, 러버댐 격리와 기성관 조정, 합착을 포함한 구체적인 중재 계획을 수립합니다. 3. 수행 (Implementation): 지대치 형성 후 러버댐을 장착하고, 치과의사가 기성관을 조정하고 합착하는 과정을 보조합니다. 기성관 합착 후에는 교합이 정상인지, 변연 적합도가 양호한지 확인합니다. 4. 평가 (Evaluation): 수복 후 방사선 사진 촬영으로 변연 적합과 합착 상태를 평가하고, 환자 보호자에게 유지 관리 방법(정기 검진, 칫솔질 교육)을 안내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러버댐 장착 시 흡인 방지를 위해 반드시 클램프와 댐 시트를 고정합니다. - 유구치는 영구치에 비해 치수각이 높고 치수강이 크므로, 지대치 형성 시 과도한 삭감은 치수 노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기성관 조정 시 변연이 날카롭거나 치은을 압박하지 않도록 꼼꼼히 확인합니다.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1. 러버댐 장착 전 지대치 형성을 완료합니다. 2. 러버댐을 장착한 후, 기성관을 선택하고 크림핑 플라이어(contouring plier)와 그라인더(stone)를 사용하여 변연과 교합면을 조정합니다. 3. 최종 조정 후, 시멘트를 혼합하여 기성관 내면에 충전하고 지대치에 장착합니다. 4. 경화 후, 댐을 제거하고 과잉 시멘트를 치실과 스케일러로 제거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유구치 기성금속관 수복은 소아 환자에게 흔히 적용되는 술식이에요. 러버댐은 환자와 치료자 모두의 안전을 위한 필수 장비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특히 유구치는 해부학적 특성이 영구치와 다르기 때문에, 지대치 형성부터 합착까지 단계별로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국시에서는 이 과정의 순서와 각 단계의 목적을 물어보는 문제가 자주 나오니 꼭 암기해두세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