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 환자의 처치로 옳은 설명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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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악안면외과학

수술 전 환자의 처치로 옳은 설명은?

해설

① 시술 후 감염관리로 구강 내 소독은 반드시 필요하다.

③ 구강 외 소독은 구강을 중심으로 10~15 cm 범위로 안면 부위를 둥글게 소독하며, 안에서 바깥을 향하도록 원을 그리면서 닦아낸다. 이때 한번 소독된 부위는 겹치지 않도록 한다.

④ 방포(draping)란 소독되지 않은 부위를 멸균된 천으로 완전히 덮어 외부와 차단시키고 수술 부위만 노출시키는 술 전 작업이다.

⑤ 10% 베타딘(providone-iodine) 용액이나 낮은 농도의 소독액으로 구강 내 소독을 시행한다. 2% 글루타알데하이드는 수술대 소독 및 수술 부위 주변의 소독 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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