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촬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치과방사선학
문제

구내촬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구내촬영법은 치근단촬영, 교익촬영, 교합촬영법이 있다. 전악 치근단 촬영은 14매, 교익촬영은 4매 촬영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과방사선학의 기초가 되는 구내촬영(Intraoral radiography)의 종류와 각 촬영법의 적응증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예요. 구내촬영은 필름이나 디지털 센서를 구강 내에 위치시켜 촬영하는 방법으로, 대표적으로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이 있어요. 핵심! 타액선의 타석(Salivary stone / Sialolith)은 주로 하악하선(Submandibular gland) 관(Wharton's duct)에 발생하는데, 교합촬영을 통해 구강저(Floor of mouth) 부위를 효과적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보기 2번: 정답! 타액선 타석은 특히 하악하선(Submandibular gland)의 도관(Wharton's duct)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이 부위는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 그 중에서도 하악 교합촬영(Mandibular occlusal radiography)으로 관찰하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교합촬영은 구강저(Floor of mouth)와 협측(Buccal area)의 넓은 부위를 한 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타석증(Sialolithiasis) 진단에 유용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악관절(Temporomandibular joint, TMJ) 검사는 주로 측두하악장애(Temporomandibular disorder, TMD) 평가를 위해 시행되며, 구내촬영(Intraoral radiography)으로는 관찰이 어렵습니다. 악관절 검사에는 파노라마(Panoramic), 측방 두부 규격 방사선사진(Lateral cephalometric radiography), 관절 단층촬영(Tomography), CT/MRI 등이 사용됩니다. ③번: 상하악 치아의 교합관계(Occlusal relationship)를 관찰하는 데는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이 더 적합합니다. 교익촬영은 상악과 하악 치아의 치관부(Crown)와 치조정(Alveolar crest)을 동시에 보여주므로 인접면 우식증(Interproximal caries)과 치조골 상태 평가에 사용됩니다.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은 구개(Palate)나 구강저(Floor of mouth) 등 넓은 부위를 보는 데 사용합니다. ④번: 혼동 주의! 전악 구내촬영(Full-mouth intraoral radiography, FMX) 시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은 일반적으로 2장(상악 1장, 하악 1장)을 촬영합니다. 보기에서 말한 4장은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의 표준 촬영 매수입니다. ⑤번: 혼동 주의! 구내촬영법(Intraoral radiography)에는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의 3가지가 있습니다. 파노라마촬영(Panoramic radiography)은 필름이나 센서를 구강 외부에 위치시켜 촬영하는 구외촬영(Extraoral radiography)에 해당하므로 구내촬영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개념 정리 구내촬영(Intraoral radiography)의 3대 종류와 용도
촬영법주용도특징
치근단촬영 (Periapical)치아 전체(치관+치근)와 치근단 주위 치조골 관찰전악(FMX) 기준 14장 촬영 (성인) 치근단 병소, 치근 파절, 근관 치료 평가
교익촬영 (Bite-wing)상하악 치아의 치관부와 치조정 관찰전악 기준 4장 촬영 (좌우 소구치/대구치 부위) 인접면 우식증, 치조골 높이 평가
교합촬영 (Occlusal)넓은 부위의 구개/구강저, 협측 관찰전악 기준 2장 촬영 (상악 1장, 하악 1장) 타석, 구개열, 매복치 위치 확인
암기 팁 "구내촬영은 3종 세트! 치근단(Periapical)은 치아 전체, 교익(Bite-wing)은 치관과 잇몸뼈, 교합(Occlusal)은 넓은 부위!"
"전악 촬영 매수: 치근단 14장, 교익 4장, 교합 2장" 이 숫자는 국가고시에서 자주 출제되니 꼭 암기하세요!
교익촬영의 '익(Bite-wing)'은 날개(Wing) 모양의 필름 홀더가 특징이고, 교합촬영의 '합(Occlusal)'은 치아를 맞물린(교합된) 상태에서 촬영한다고 연상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구내촬영법의 종류와 각각의 적응증/촬영 매수는 매년 빠짐없이 출제되는 High Yield 개념입니다. 특히 혼동 주의! 교익촬영(Bite-wing) vs 교합촬영(Occlusal)의 용도와 촬영 매수를 반드시 구분하세요. 또한 파노라마(Panoramic)가 구외촬영(Extraoral)이라는 점도 자주 물어봅니다.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구내촬영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또는 "전악 구내촬영 시 교익촬영의 표준 촬영 매수는?"과 같은 변형 문제가 출제될 수 있습니다. 각 촬영법의 촬영 매수(치근단 14, 교익 4, 교합 2)는 반드시 암기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에 내원한 45세 남성 환자가 '아랫입술 안쪽에 딱딱한 게 만져지고, 식사할 때 통증이 있어요'라고 호소합니다. 촉진 시 좌측 구강저(Floor of mouth) 부위에 딱딱한 종물(Palpable mass)이 촉지됩니다. 타액선 타석(Sialolithiasis)이 의심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환자의 주소(Chief complaint) 청취 및 병력 확인. 구강 검진 시 구강저를 이중 촉진(Bimanual palpation)하여 종물의 크기와 위치를 확인합니다. 2. 방사선 검사 계획(Planning): 의심 부위에 대해 하악 교합촬영(Mandibular occlusal radiography)을 의뢰합니다. 교합촬영은 구강저의 넓은 부위를 관찰할 수 있어 타석의 존재와 위치를 확인하는 데 가장 적합합니다. 필요시 파노라마(Panoramic) 촬영을 추가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3. 치위생 중재 수행(Implementation): 타석이 확인되면 환자에게 진단명과 치료 계획(보존적 치료 또는 타석 제거술)을 설명합니다. 타액 분비를 촉진하는 사탕(Sialogogue) 섭취와 수분 섭취 증가 등 생활 습관 교육을 병행합니다. 4. 평가(Evaluation): 치료 후 증상(통증, 종물)이 소실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타석이 완전히 제거되었는지 추적 방사선 촬영으로 평가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타석증이 의심될 때는 반드시 치과의사에게 보고하고 방사선 촬영을 의뢰합니다. - 교합촬영 시 환자가 필름이나 센서를 치아로 물고 있어야 하므로, 구토 반사(Gag reflex)가 심한 환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타석이 도관 내에 완전히 매복되어 있으면 촉진만으로 진단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방사선 사진 판독의 중요성을 인지해야 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타석증 환자는 '밥 먹을 때 턱 아래가 부어요'라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요. 교합촬영이 이럴 때 정말 유용하답니다. 국시 공부할 때 각 촬영법의 용도와 촬영 매수를 정확히 구분해 두면, 실제 환자에게 필요한 검사를 제안할 수 있는 임상 감각이 생겨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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