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면 연마 시 on-off method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치면세마론
문제

치면 연마 시 on-off method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각 치면을 6등분하여 rubber cup 끝을 사용하여 치면에 붙였다 떼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여 연마하는 방법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면세마(Tooth polishing) 시 사용하는 다양한 연마 방법 중 on-off method(부착-이탈법)의 정의와 특징을 묻고 있어요. 치면 연마는 치면세균막(Dental plaque)과 외인성 착색(Extrinsic stain)을 제거하고 치아 표면을 매끄럽게 하여 재침착을 방지하는 중요한 예방 술식입니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On-off method는 고무컵(Rubber cup) 또는 브러시(Brush)를 사용하여 치아 표면에 접촉시켰다 떼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연마 기법이에요. 핵심! 이 방법의 핵심은 '붙였다 떼었다'라는 동작 자체에 있으며, 이는 마찰열 발생을 줄이고 연마제(Pumice)가 과도하게 치은 조직에 밀려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③번 "치아에 붙였다 떼었다 하듯이 닦는다."는 on-off method의 핵심 동작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이 방법은 연마 시간을 조절하고, 치은연하(Gingival margin) 부위를 안전하게 연마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치면을 3등분한다."는 on-off method가 아니라, 치면을 근심면(Mesial), 중앙(Central), 원심면(Distal)으로 나누어 연마하는 방법을 설명한 것입니다. 보통 치아를 6등분(절단 1/3, 중간 1/3, 치경 1/3 x 근심/원심)하거나 3등분하여 단계별로 연마하는 술식과 혼동하지 마세요. - ②번 "연마 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는 너무 포괄적인 설명입니다. on-off method는 자주 사용되지만, 치아의 해부학적 구조와 착색 정도에 따라 wiping method(쓸어 닦기)나 circular method(원형법) 등 다양한 방법을 혼용하므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④번 "치경부에서 절단 또는 교합면 쪽으로 쓸어 올리듯 닦는다."는 wiping method(쓸어 닦기)에 대한 설명이에요. 이 방법은 치은연상 치석(Supragingival calculus)을 제거하고 치경부를 강조하여 연마할 때 사용합니다. - ⑤번 "Rubber cup 끝으로 근심면, 중앙, 원심면 쪽으로 쓸어 올리듯 닦는다."는 치면을 3등분하여 순차적으로 연마하는 기법을 설명한 것이며, '쓸어 올리듯'이라는 동작이 on-off method와 구별되는 포인트입니다. 4.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On-off method는 주로 전치부(Labial surface) 연마에 적합하며, 치간공극(Interproximal space)이 넓은 부위에서는 고무컵의 측면을 활용하거나 치실(Floss)을 이용한 추가 연마가 필요합니다. 개념 정리
연마 방법동작 방식주요 적용 부위
On-off method붙였다 떼었다 반복전치부 순면, 치경부 주변
Wiping method치경부에서 교합면 방향으로 쓸어올림치은연상 치석 제거 후, 전치 순면
Circular method작은 원을 그리며 회전구치부 교합면, 치면 전체
암기 팁 On-off = 'On(붙이고) + Off(떼고)'라는 영어 단어 그대로 기억하세요! '연마제가 과열되지 않도록 짧게 접촉시켰다 떼는 동작'을 연상하면 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치면 연마 방법 중 on-off method와 wiping method의 동작 차이를 직접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붙였다 뗐다'와 '쓸어 올린다'라는 키워드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환자 내원 시 전치부 순면에 황갈색 외인성 착색(예: 차, 커피, 담배)이 심하게 관찰됩니다. 치과위생사는 치면세마(Oral prophylaxis)를 계획하고, 전치부 연마를 위해 on-off method를 선택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 사정(Assessment): 치면세균막 지수(Plaque index), 착색 정도 및 위치 평가. 치은 상태(염증, 출혈) 확인. - 계획(Planning): 전치부 순면은 on-off method로, 구치부 교합면은 circular method로 연마. 연마제(Pumice)는 미세 입자(Fine grain)를 사용하여 법랑질 마모를 최소화. - 수행(Implementation): Rubber cup을 저속(Low speed)으로 회전시키며 치면에 1~2초간 접촉 후 떼는 동작 반복. 핵심! 한 부위에 너무 오래 접촉하면 마찰열로 치수(Pulp)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 - 평가(Evaluation): 연마 후 착색 제거 정도 확인. 탐침으로 치면의 매끄러움 평가. 필요시 불소도포(Fluoride application)로 법랑질 재광화(Remineralization) 촉진.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On-off method는 치은연하(Gingival sulcus)에 연마제가 밀려 들어가 자극을 주는 것을 방지하는 안전한 술식이에요. 특히 치주염 환자나 치은 퇴축(Gingival recession)이 있는 경우 더욱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임상에서는 '탁탁' 붙였다 떼는 리듬감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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