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검사 후 치과진료기록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치면세마론
문제

구강검사 후 치과진료기록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Charting code

•검정색 또는 청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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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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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과진료기록부(Charting)에 사용되는 약어(Charting code)의 정확한 의미를 묻는 문제예요. 치과위생사가 환자의 구강 상태를 기록할 때 사용하는 표준 약어는 임상에서 매우 중요하며, 국가고시에도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이에요. 각 약어는 해당 치아 상태의 영문명 첫 글자나 축약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②번 교모증(Attrition)은 정답 약어가 Att예요. 교모증은 치아의 씹는 면(교합면)이 마모되는 현상을 의미하며, 영문명 Attrition의 앞 세 글자를 따서 Att로 표기해요. 이는 치아의 생리적 마모 과정으로, 주로 연령 증가나 이갈이(Bruxism)와 관련이 깊어요. 치과위생사는 치면세마(Oral prophylaxis) 전에 이러한 마모 상태를 정확히 기록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농양(Abscess)은 Abr이 아니라 Abs예요. Abr은 마모증(Abrasion)을 의미하는 약어로, 잘못 연결하기 쉬운 대표적인 혼동 포인트예요. 혼동 주의! ③번 임시충전(Temporary filling)은 Cr이 아니라 TF예요. Cr은 크라운(Crown)의 약자로, 충전(Filling)과는 전혀 다른 치료법이에요. 충전과 크라운의 차이는 수복 범위의 차이로, 충전은 치아 일부를 수복하고 크라운은 치아 전체를 덮어 씌우는 방법이에요. 혼동 주의! ④번 잔존치근(Residual root)은 Fx가 아니라 RR예요. Fx는 치아 파절(Fracture)을 의미하는 약어로, 발치 후 남은 치근을 의미하는 잔존치근과 혼동하지 마세요. 혼동 주의! ⑤번 치경부마모(Cervical abrasion)는 Abs가 아니라 CA예요. Abs는 농양(Abscess)의 약자예요. 치경부마모는 치아 목(치경부) 부위가 잘못된 칫솔질 방법 등으로 인해 패인 형태로 마모되는 것을 말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과진료기록부 약어는 크게 치아 상태(Status) 약어치료(Treatment) 약어로 구분할 수 있어요. 교모증(Att)은 상태 약어에 해당하며, 치료 약어로는 충전(F), 인레이(Inlay), 온레이(Onlay), 크라운(Cr) 등이 있어요. 또한 기록 시 사용하는 색깔에도 규칙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청색(Blue) 또는 검정색(Black)은 치료가 완료된 상태나 건전치아를, 적색(Red)은 치료가 필요한 상태나 우식 치아를 표시해요. 이 색깔 코드는 환자의 구강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해요. 개념 정리
약어의미(영문)의미(한글)
AttAttrition교모증 (생리적 마모)
AbrAbrasion마모증 (기계적 마모)
AbsAbscess농양 (고름집)
CrCrown크라운 (치관 수복)
FxFracture치아 파절
RRResidual Root잔존치근
TFTemporary Filling임시 충전
CACervical Abrasion치경부 마모
한눈에 비교!
구분교모증 (Att)마모증 (Abr)
원인치아 간 마찰 (저작, 이갈이)외부 물체 마찰 (칫솔, 이쑤시개)
부위교합면, 절단연치경부, 치아 목
양상평평하고 광택 있는 면V자형 또는 쐐기형 패임
암기 팁 "치과 약어는 영문 단어의 앞 2~3글자만 떼어내는 경우가 많아요"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예를 들어 Attrition은 Att, Abscess는 Abs, Abrasion은 Abr이에요. 단, 일부는 첫 글자만 따기도 해요. Crown은 Cr처럼 첫 두 글자, Fracture는 Fx처럼 변형된 형태도 있어요. 꾸준히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가장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진료기록부 약어는 국가고시에서 매우 높은 빈도로 출제되는 고빈도(High Yield) 주제예요. 특히 교모증(Att)과 마모증(Abr)의 약어 구분, 농양(Abs)과 마모증(Abr)의 혼동, 그리고 크라운(Cr)과 임시충전(TF)의 차이를 물어보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오답률이 높은 부분이니 반드시 구분해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치과진료기록부에 사용되는 약어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과 같은 형태로 출제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보기에 "농양 = Abr"이 제시된다면, 이는 틀린 연결이므로 정답 처리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또한 충전(Filling)의 약어는 F이고, 인레이(Inlay)는 I, 온레이(Onlay)는 O라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좋아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내원한 50대 여성 환자의 구강검사 결과, 하악 좌측 제1대구치(#36)의 교합면에 심한 마모가 관찰되었어요. 환자는 "이갈이 증상이 있고, 치아가 많이 닳은 것 같다"고 호소했어요. 이때 치과위생사는 치과진료기록부에 이 상태를 어떻게 기록해야 할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구강검사 시 치아의 마모 양상을 세밀히 관찰하고, 교모증(Attrition)인지 마모증(Abrasion)인지 감별해요. 교모증은 교합면이 평평하고 광택이 나는 반면, 마모증은 치경부에 V자형 패임이 생겨요. 이 경우 교합면 마모이므로 Att로 기록해요. 2. 진단 및 계획(Planning): 이갈이로 인한 교모증이 확인되면, 이갈이 방지 장치(Occlusal splint / Night guard) 제작을 고려해요. 치과의사와 상의하여 환자에게 설명하고 필요시 의뢰해요. 3. 수행(Implementation): 기록 시 청색 또는 검정색 펜을 사용해 Att라고 표기하고, 마모된 치아 위치를 치아도(Odontogram)에 정확히 표시해요. 4. 평가(Evaluation): 정기 검진 시 마모 진행 정도를 재평가하고, 이갈이 증상 변화와 장치 착용 여부를 확인해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치아 마모가 심해 상아질(Dentin) 노출이나 치수(Pulp) 노출이 의심되는 경우, 추가 검사(치수 생활력 검사 등)가 필요할 수 있어요. - 교모증이 있는 환자는 종종 치아 과민증(Dentin hypersensitivity)을 호소하므로, 불소 도포나 탈감작제(Desensitizing agent) 적용을 고려해야 해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과진료기록은 단순히 상태를 적는 종이가 아니라, 환자의 구강 건강 변화를 추적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근거 자료예요. 교모증(Att)과 마모증(Abr)은 비슷해 보이지만 원인과 예방법이 완전히 달라요. 이갈이가 의심되면 환자에게 수면 습관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교육해주세요. 기록이 정확해야 환자에게 최적의 치위생 중재를 제공할 수 있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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