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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면세마론
문제

다음의 동작은 구강 내 검사 수행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대상자에게 혀를 입천장으로 올리도록 함

•면봉을 이용하여 점막과 설하소구를 자극하여 타액의 흐름을 관찰

해설

구강저 검사는 관의 개구, 점막, 소대, 혀의 움직임을 확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면세마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Edition 필통 치과위생사 패키지 Full-Pack70,000원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구강 내 검사 중 특정 부위를 검사하는 동작을 묻고 있어요. 제시된 동작인 “혀를 입천장으로 올리도록 하는 것”“면봉으로 점막과 설하소구(Sublingual caruncle)를 자극하여 타액 분비를 확인하는 것”은 모두 구강저(Fluor of the mouth)를 검사할 때 사용하는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구강저는 혀 아래에 위치한 부위로, 설하소구(Sublingual caruncle)설하주름(Sublingual fold)이 관찰됩니다. 이곳에는 악하선(Submandibular gland)설하선(Sublingual gland)의 배출관이 열려 있어 타액 분비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점이에요. 혀를 입천장으로 올리면 구강저가 잘 노출되어 관찰이 용이해집니다.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구강저 검사 시 환자에게 혀를 입천장에 대도록 하여 구강저 점막을 넓게 펼쳐 관찰합니다. 이후 면봉으로 설하소구(Sublingual caruncle) 부위를 가볍게 자극하여 타액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타액선 기능 평가의 기본입니다. 따라서 핵심! 정답은 ③ 구강저입니다.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 혀(Tongue): 혀 자체의 검사는 혀를 내밀어 색깔, 크기, 운동성, 궤양 등을 보는 것이며, 이 동작은 혀가 아닌 혀 아래 구조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 혼동 주의! ② 편도(Tonsil): 편도 검사는 입을 크게 벌려 구개편도(Palatine tonsil)를 관찰하거나 설압자로 혀를 누르는 동작이 포함되며, 타액 분비 확인과는 무관합니다. - ④ 연구개검사(Soft palate examination): 연구개는 입천장 뒤쪽 부위로, 움직임이나 기형을 보는 검사이며 혀를 올리는 동작과 관련이 없습니다. - ⑤ 치은과 치점막(Gingiva and alveolar mucosa): 치은과 치조점막은 잇몸과 치조골을 덮는 점막을 말하며, 타액선 개구부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4.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구강저에는 와튼관(Wharton’s duct, 악하선관)바르탈린관(Bartholin’s duct, 설하선관)이 개구되어 있습니다. 타액선 질환(예: 타석증(Sialolithiasis))이 의심될 경우 구강저 촉진과 타액 분비 확인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구강저는 구강암 호발 부위 중 하나이므로 점막 상태 관찰이 중요합니다. 개념 정리: 구강저 검사는 환자에게 혀를 입천장에 대도록 하여 구강저를 노출시킨 후, 설하소구와 설하주름을 관찰하고 타액선 배출구를 자극하여 타액 분비를 확인합니다. 이는 타액선 기능 평가 및 구강암 선별 검사의 일환입니다. 암기 팁: “혀를 올리면 ‘구강저(Floor)’가 보인다!” 혀를 들어 올리는 동작과 ‘구강저’를 바로 연결 지어 기억하세요. 타액선 개구부인 ‘설하소구’도 함께 떠올리면 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강 내 검사 순서(구강전정, 구강본체, 구강저 등)와 각 부위별 검사 방법(시진, 촉진, 타진 등)이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구강저 검사에서 타액 분비 확인 동작은 실기시험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기출 변형 주의!: “환자의 혀를 입천장으로 올리게 하고, 면봉으로 와튼관(Wharton’s duct) 개구부를 자극한다.” 라는 표현으로 바뀌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정답은 ‘구강저’입니다. 타액선명까지 함께 묻는 확장 문제도 대비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55세 여성 환자가 “입안이 자주 마르고, 턱 아래가 부은 느낌이 들어요”라고 내원했습니다. 구강 검사 중 구강저를 확인하기 위해 “혀를 입천장에 올려주세요”라고 안내한 후, 면봉으로 설하소구(Sublingual caruncle) 부위를 가볍게 자극했더니 타액 분비가 거의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환자의 구강건조증(Oral dryness) 증상 확인, 타액 분비량 감소, 악하선 부위 촉진 시 압통 확인. 2. 진단 및 계획(Planning): 타액분비 촉진제(Sialogogue) 사용 또는 타액선 마사지 교육 계획. 타석증 의심 시 방사선 촬영(하악 교합면 사진) 의뢰. 3. 수행(Implementation): 면봉을 이용한 타액 분비 확인 반복 시행, 환자에게 수분 섭취 및 자일리톨 함유 껌 씹기 권장. 4. 평가(Evaluation): 환자의 타액 분비 양상 호전 여부 모니터링.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면봉 자극 시 너무 강한 압력을 가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통증을 호소하거나 출혈이 있을 경우 추가 검사(초음파 등)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강암 병력이 있는 환자는 주의 깊게 점막 병변을 관찰해야 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과위생사는 구강 검사 시 혀를 올리는 간단한 동작 하나로도 타액선 기능과 구강저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환자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부드럽고 정확하게 시행하는 게 중요해요. 타액 분비는 구강 건강의 지표이니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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