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과민증이 호발하는 치아 부위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예방치과처치
문제

지각과민증이 호발하는 치아 부위로 옳은 것은?

해설

지각과민증이 호발하는 치아 부위는 성인의 견치나 소구치 순면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위생학에서 중요한 임상 증상인 지각과민증(Dentin hypersensitivity)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치아 부위를 묻고 있어요. 지각과민증은 상아질이 노출되어 외부 자극(온도, 촉각, 삼투압 등)에 의해 짧고 날카로운 통증이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지각과민증의 발생 기전은 Brannstrom의 유체역학설(Hydrodynamic theory)로 설명됩니다. 상아세관(Dentinal tubule) 내 액체의 움직임이 조상아세포(Odontoblast)나 신경말단을 자극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에요. 상아질 노출은 주로 치경부 마모증(Cervical abrasion)이나 치은 퇴축(Gingival recession)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잘못된 칫솔질(Brush trauma)이 주요 원인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①번이 정답인 이유는, 견치(Canine)의 순면(Labial surface)이 치경부 마모가 가장 잘 일어나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견치는 치열궁(Dental arch)의 모서리(Arch corner)에 위치하여 칫솔질 시 가장 많은 힘을 받습니다. 특히 돌출된 위치와 얇은 치은 생물형(Thin gingival biotype)이 치경부 마모와 치은 퇴축을 촉진하여 상아질 노출과 지각과민증을 유발해요. 실제 임상 연구에서도 견치와 소구치의 순/협면이 지각과민증의 호발 부위(60-80%)로 보고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번 견치 순면(Labial surface of canine)이 정답이므로, 나머지는 오답입니다. 혼동 주의! ②번 구치부 협면(Buccal surface of posterior teeth): 구치부는 저작 기능이 중요한 부위이지만, 칫솔질 시 견치보다 힘이 덜 집중됩니다. 또한 구치부는 치은 퇴축이 덜 흔하고, 상아질이 상대적으로 두꺼워 지각과민증이 덜 발생해요. ③번 측절치 순면(Labial surface of lateral incisor): 절치부는 치경부 마모가 발생할 수 있지만, 견치나 소구치에 비해 빈도가 낮습니다. 측절치는 크기가 작고 치근이 얇아 치은 퇴축 시 노출되는 상아질 면적이 작습니다. ④번 중절치 설면(Lingual surface of central incisor): 설면(Lingual surface)은 순/협면보다 칫솔질 자극을 덜 받고, 마모도 적게 일어납니다. 지각과민증은 주로 순/협면에서 발생합니다. ⑤번 소구치 설면(Lingual surface of premolar): 소구치는 지각과민증 호발 부위 중 하나이지만(견치와 함께), 설면이 아닌 순/협면이 문제입니다. 설면은 구개측(Lingual/Palatal side)으로 자극이 적습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지각과민증의 치료 및 예방은 감작제(Desensitizing agent) 적용(칼륨염, 스트론튬, 불화물 등)과 올바른 칫솔질 교육이 핵심입니다. 또한 치경부 마모증(Cervical abrasion)치아 침식(Erosion)을 감별하는 것이 중요해요. 침식은 산성 음료 섭취와 관련되어 있고, 부위는 주로 전치 설면에 나타납니다. 개념 정리: 지각과민증은 상아세관 노출로 인해 발생하며, 호발 부위는 견치와 소구치의 순/협면 치경부입니다. 원인은 칫솔질 외상, 치은 퇴축, 교모증(Attrition) 등이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
구분지각과민증 호발 부위치아 침식 호발 부위
주요 치아견치, 소구치상악 전치, 소구치
주요 면순/협면 치경부설면(구개면)
원인칫솔질 마모, 치은 퇴축산성 음료, 위산 역류
암기 팁: "견치와 소구치는 돌출된 위치 + 얇은 치은 → 칫솔질 시 힘 집중 → 치경부 마모 → 상아질 노출 → 지각과민증!" 순으로 기억하세요. "견소순협(견치와 소구치의 순/협면)"으로 외우면 편리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지각과민증의 호발 부위, 유발 요인(냉자극, 탐침), 치료법(감작제, 레진 충전, 레이저)이 복합적으로 출제됩니다. 특히 '왜 견치 순면인가?'에 대한 해부학적 근거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기출 변형 주의!: "지각과민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또는 "지각과민증 환자에게 추천하는 칫솔질 방법은?"으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 원인(잘못된 칫솔질)과 치료(감작제, 부드러운 칫솔, 바스법)를 연결 지어 공부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30대 여성 환자가 "찬물을 마실 때 이가 찌릿찌릿해요"라고 내원했습니다. 구강검사 결과 상악 좌측 견치(#23)와 하악 양측 제1소구치(#34, #44)의 순면 치경부에 깊이 1-2mm의 V자형 마모(치경부 마모증)가 관찰되고, 탐침 시 날카로운 통증 반응이 나타납니다. 치은 퇴축도 동반되어 있어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핵심! 1. 사정(Assessment): 지각과민증 자극 유발 검사(냉풍, 탐침), 상아질 노출 깊이 측정, 칫솔질 습관 평가(수평 잇몸질 여부, 칫솔모 강도). 2. 계획(Planning): 환자 맞춤형 감작 프로토콜(Desensitization protocol) 수립. 3. 수행(Implementation): 불소 바니시(Fluoride varnish) 또는 칼륨 옥살레이트(Potassium oxalate) 도포, 올바른 바스법(Bass method) 교육, 부드러운 칫솔(Soft bristle) 사용 권장. 4. 평가(Evaluation): 2주 후 재평가, 통증 감소 정도 확인.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주의! 산성 음료 섭취 후 즉시 칫솔질을 하면 상아질 마모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섭취 후 30분-1시간 후에 칫솔질하도록 교육하세요. 또한 지각과민증이 심하면 치수염(Pulpitis) 감별이 필요해요.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지각과민증 감작 순서: 1. 치면세균막 제거 및 건조 2. 감작제 도포(30초-1분) 3. 공기 건조 4. 불소 바니시 도포(선택적) 5. 환자 교육(자극 회피, 칫솔질 교정)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지각과민증 환자를 만나면 '무조건 감작제만 바르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원인을 먼저 찾아야 해요! 가장 흔한 원인은 '수평 잇몸질(수평 칫솔질)'이에요. 환자에게 거울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이가 패인 모양(치경부 마모)이 잘못된 칫솔질의 증거예요'라고 설명하면 교육 효과가 훨씬 좋아요. 국시 공부할 때도 원인-증상-치료의 연결 고리를 꼭 이해하세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