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 치아 중 18번, 38번 치아가 미맹출이고, 빨간색으로 착색된 부위는 근심, 원심, 협면, 설면 모두… | 마이메르시 MyMerci
예방치과처치
문제

32개 치아 중 18번, 38번 치아가 미맹출이고, 빨간색으로 착색된 부위는 근심, 원심, 협면, 설면 모두 합하여 76면이었다. 오리어리지수(O’Leary index)는 몇 점인가?

해설

착색된 치면 수: 76면

치아수: 30개

76/30 × 4 × 100 = 63점

*변형 오리어리지수

100-63=37점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오리어리지수(O’Leary index, Patient Hygiene Performance Index)의 계산법을 묻고 있어요. 오리어리지수는 치면세균막(Dental plaque)이 착색된 치면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내는 객관적 구강위생 평가 지표예요.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오리어리지수는 환자의 칫솔질 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수입니다.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아요. 오리어리지수(%) = (착색된 치면 수 / 전체 치면 수) × 100 전체 치면 수는 (평가한 치아 수 × 4면)으로 계산합니다. 각 치아는 근심(Mesial), 원심(Distal), 협면(Buccal), 설면(Lingual)의 4면으로 구성되기 때문이에요.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문제를 단계별로 풀어볼게요. - 전체 치아 수: 32개이지만, 18번, 38번 치아가 미맹출되어 평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평가한 치아 수는 32개 - 2개 = 30개예요. - 전체 치면 수: 30개 치아 × 4면 = 120면 - 착색된 치면 수: 문제에서 76면이라고 주어졌어요. - 계산: (76면 / 120면) × 100 = 63.33... ≈ 63점 따라서 정답은 ②번 63점입니다. 핵심! 소수점은 반올림하지 않고 버림(floor)하여 정수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62점: 착색면 수(76)를 전체 치면 수(120)로 나누지 않고, 76/30 × 4를 잘못 계산했거나 전체 치면 수를 124면(31개 치아로 계산) 등으로 잘못 산정한 경우 나올 수 있어요. - ③번 64점: 계산 과정에서 반올림을 잘못하거나, 착색면 수를 다르게 계산한 경우예요. 예를 들어 77면으로 오인했을 때 77/120 × 100 ≈ 64.16점이 나와요. - ④번 65점: 미맹출 치아를 제외하지 않고 32개 치아로 계산하면 76/(32×4) × 100 = 59.375점으로 65점이 나오지 않아요. 다른 계산 오류 가능성이 있어요. - ⑤번 66점: 전체 치면 수를 116면(29개 치아)으로 잘못 계산했을 때 76/116 × 100 ≈ 65.5점이 나와요. 혼동 주의! 미맹출 치아의 개수를 3개로 착각한 경우예요.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오리어리지수 외에도 변형 오리어리지수(Modified O’Leary index)가 있어요. 이는 착색된 치면의 비율이 아닌, 깨끗한 치면의 비율을 나타내요. 계산 공식은 (100 - 오리어리지수)로 구합니다. 이 문제의 기존 해설에서도 100 - 63 = 37점으로 변형 오리어리지수를 언급하고 있어요. 두 지수의 차이를 명확히 알아두세요. 개념 정리 - 오리어리지수(O’Leary index): 착색된 치면 수 / (평가 치아 수 × 4) × 100. 칫솔질로 제거되지 않은 치면세균막의 비율을 나타내요. 20% 미만이 양호한 구강위생 상태로 평가됩니다. - 변형 오리어리지수(Modified O’Leary index): 100 - 오리어리지수. 깨끗한 치면의 비율을 나타내며, 80% 이상이면 양호한 구강위생 관리 능력을 의미해요. 한눈에 비교!
구분오리어리지수변형 오리어리지수
의미착색된 치면 비율 (불량)깨끗한 치면 비율 (양호)
공식(착색면 / 전체면) × 100100 - 오리어리지수
양호 기준20% 미만80% 이상
암기 팁 오리어리(O’Leary) → '오리'가 '얼룩덜룩'하다고 생각하세요. 착색(얼룩)된 치면의 비율을 재는 지수예요. 변형은 '반전' 개념이니까 '깨끗한 면'을 본다고 외우면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오리어리지수는 단순 계산 문제로 자주 출제됩니다. 혼동 주의! 가장 중요한 함정은 '전체 치면 수'를 구할 때 미맹출 치아, 발치된 치아, 교정용 밴드가 장착된 치아는 평가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문제에서 '32개 치아 중'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항상 평가 불가능한 치아가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기출 변형 주의! 같은 개념을 '변형 오리어리지수를 구하시오'로 물어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 문제에서 "오리어리지수가 63점일 때 변형 오리어리지수는?" → 100 - 63 = 37점. 또는 "깨끗한 치면의 비율은?" 같은 표현으로 출제될 수 있으니 두 공식을 모두 숙지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위생사가 초진 내원한 35세 여성 환자의 구강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환자는 "양치질을 하루에 두 번 하는데도 잇몸에서 자주 피가 나요"라고 호소했어요. 치면착색제(Disclosing solution)를 도포한 후, 치면세균막이 착색된 부위를 확인한 결과, 상악 구치부 협면과 하악 전치부 설면에 집중적으로 착색이 남아 있었어요. 총 30개 치아 중 76면이 착색되었습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오리어리지수 63%는 매우 높은 수치로, 환자의 칫솔질 효율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해요. 특히 접근이 어려운 구치부 협면과 하악 전치부 설면에 치면세균막이 잔류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2. 진단 및 계획(Planning): 환자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계획을 수립합니다. 바스법(Bass method)을 중심으로 칫솔질 교육을 진행하고, 특히 잔류 부위를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치간칫솔(Interdental brush)이나 치실(Floss) 사용법을 교육하기로 해요. 3. 수행(Implementation): 핵심! 치면착색제를 다시 사용하여 칫솔질 후 남은 부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동기유발(Motivation)' 단계를 포함합니다. 2주 후 재평가하여 오리어리지수가 20% 미만으로 감소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4. 평가(Evaluation): 4주 후 동일한 방법으로 오리어리지수를 재측정하여 개선 정도를 평가하고, 필요시 교육을 보강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오리어리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환자의 구강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에요! 칫솔질 교육 전후에 이 지수를 측정하면 환자 스스로 자신의 개선 정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동기부여에 정말 효과적이랍니다. 국시에서는 계산 문제가 자주 나오니 '평가 치아 수 × 4'가 공식의 핵심이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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