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교육목표 작성원칙에 해당하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구강보건교육학
문제

다음 중 교육목표 작성원칙에 해당하는 것은?

해설

①, ②, 교육 목적에 대한 설명이다. 목적은 목표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 목표

•각 목표마다 단일 성과만을 기술

•예상되는 성취도, 구체적인 행동의 하나로 기술

(암시적 동사 → 명시적 동사로 기술)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교육과정에서 교육목표(Educational objectives)와 교육목적(Educational goals)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예요. 혼동 주의! ‘교육목적(Goals)’은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반면, ‘교육목표(Objectives)’는 매우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학습자가 교육을 통해 달성해야 할 행동 변화를 명확하게 기술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교육목표 작성의 핵심 원칙은 ‘구체성’, ‘측정 가능성’, ‘행동 지향성’입니다. 따라서 목표는 명시적 동사(Explicit verb)를 사용하여 학습자의 구체적인 행동 변화를 기술해야 하며, ‘예상되는 성취도 수준’을 포함하여 평가가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교육목표가 교육의 결과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사용되기 때문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③번 “예상되는 성취도 수준을 기술해야 한다.”는 교육목표 작성의 핵심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치면세균막(Dental plaque) 지수를 측정할 수 있다.”라는 목표는 구체적인 행동과 성취 수준을 포함하고 있어요. 이와 달리 교육목적은 “치주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한다.”와 같이 포괄적이고 추상적으로 기술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포괄적으로 기술해야 한다.”와 ②번 “통일성 있게 기술해야 한다.”는 교육목적의 특징입니다. 교육목표는 포괄적이기보다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 ④번 “목적을 포용할 수 있도록 기술해야 한다.”는 교육목적이 목표를 포용하는 관계를 설명한 것으로, 목표 자체의 작성 원칙이 아닙니다. - ⑤번 “암시적 동사로 기술해야 한다.”는 절대 오답입니다. 교육목표는 명시적 동사(Explicit verb)를 사용해야 합니다. ‘암시적 동사’는 ‘이해한다’, ‘안다’처럼 추상적이고 관찰이 어려워 평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에요. 교육목표는 반드시 관찰 및 측정 가능한 행동을 나타내는 ‘명시적 동사’(예: 설명한다, 시연한다, 적용한다, 측정한다)를 사용해야 합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교육목표 분류학(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에서 블룸(Bloom)은 인지적 영역을 지식, 이해, 적용, 분석, 종합, 평가의 6단계로 분류했어요. 이 분류에 따라 목표를 작성할 때 각 수준에 맞는 명시적 동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지식’ 단계에서는 ‘열거한다, 정의한다’를, ‘적용’ 단계에서는 ‘계산한다, 시행한다’를 사용해요. 개념 정리: 교육목적(Goals)은 포괄적·추상적·일반적 방향 제시 / 교육목표(Objectives)는 구체적·측정 가능·행동 지향적.
한눈에 비교!:
구분교육목적교육목표
기술 범위포괄적, 광범위구체적, 한정적
동사 유형추상적 동사 (이해한다, 안다)명시적 동사 (설명한다, 시연한다)
평가 가능성어려움용이함
성취 수준포함하지 않음반드시 포함

암기 팁: “목표는 구체적으로! 동사는 명시적으로! 성취 수준을 반드시 포함!”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교육목표 작성 원칙 문제는 틀리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교육목표와 교육목적의 차이를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교육목표는 어떤 동사를 사용하는가?”(명시적 동사 vs 암시적 동사)와 “성취도 수준을 포함해야 하는가?”를 정확히 구분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교육목표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또는 “교육목표가 아닌 것은?” 같은 변형 문제에도 대비하세요. 포괄적이거나 암시적 동사가 포함된 것은 교육목적에 해당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치위생 교육에서도 이 원칙이 그대로 적용돼요. 예를 들어, 신규 치과위생사 교육 시 “환자에게 치면세균막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시킨다.”는 교육목적이고, “바스법(Bass method) 칫솔질을 3회 연속으로 시연할 수 있다.”는 교육목표가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위생사가 신규 간호조무사에게 구강 내 스케일링(Scaling) 기구의 멸균 방법을 교육할 때, “기구의 멸균 과정을 안다.”(목적)가 아니라 “고압증기멸균기(Autoclave)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포장된 기구의 멸균 유효기간을 확인할 수 있다.”(목표)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과 성취 수준을 명시해야 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환자 구강보건교육 계획을 수립할 때도 이 원칙을 적용할 수 있어요. 사정(Assessment) 단계에서 환자의 현재 구강 상태와 지식 수준을 평가한 후, 계획(Planning) 단계에서 ‘불소치약 사용의 이점을 2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와 같은 구체적인 교육목표를 설정하세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교육목표를 명확히 세우면, 환자 교육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요! ‘오늘 교육 후에 환자가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는가?’를 항상 생각해보세요. 이것이 근거 기반 치위생(Evidence-Based Dental Hygiene)의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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