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유치우식통계의 표시 방법과 대상 연령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는 문제예요.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치과연맹(FDI) 등 국제 기준에서는 유치 우식 경험을 ‘
df’로 표시합니다. 여기서 d는 우식(DT, decayed), f는 충전(FT, filled)을 의미하며,
핵심! 유치의 상실(extraction)은 정상적인 생리적 탈락(physiological exfoliation)과 우식으로 인한 상실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
상실 우식 유치(missing tooth due to caries)’는 포함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혼합치열기 아동(6세 이상 12세 미만)에게도 동일한 기준(
df)이 적용되며, 이 연령대의 상실 우식유치는 우식경험 유치에서 제외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 ③ “혼합치열기 아동은
def로 표시”라는 설명은 오히려 오해를 부를 수 있는 표현이지만, 문제에서 묻는 핵심은 ‘옳은 설명’을 찾는 것입니다. 정답 선지 ③의 의미는 “혼합치열기 아동의 유치 우식 경험을 표시할 때는
def를 사용한다”는 전통적 표기법을 따릅니다.
핵심! 유치 우식통계에서
def는 ‘d(우식유치) + e(상실우식유치) + f(충전유치)’를 의미하여 상실 우식 유치도 포함하는 표기법이지만, 국제 기준(WHO)에서는 상실을 제외한
df를 공식 권장합니다. 그러나 일부 학자나 연구에서는 혼합치열기 아동의 상실 우식 유치를 포함하여 ‘
def’로 표기하기도 하며, 이것이 문제에서 ‘옳다’고 판단된 배경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번 보기 “5세 이하 아동은
df로 표시” →
혼동 주의! WHO 기준으로 유치우식경험도는 모든 연령에서 기본적으로
df를 사용합니다. 5세 이하 아동만 특별히 df로 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WHO에서는 상실 우식 유치를 제외한 df를 표준으로 권장하며, 연령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②번 보기 “WHO 유치우식은
dmf로 표시” →
혼동 주의! DMF는 영구치(permanent teeth) 우식 경험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대문자로 쓰면 영구치, 소문자로 쓰면 유치(deciduous teeth)를 의미합니다.
dmf는 유치를 의미하나, WHO는 유치에서 상실을 제외한
df를 사용합니다.
④번 보기 “6세 이상 아동의 상실 우식유치는 우식경험 유치에 포함” →
오답입니다. 정확히는 6세 이상 혼합치열기 아동에서 우식으로 인해 상실된 유치는 우식경험 유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정상적인 유치 탈락과 우식에 의한 상실을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이며, 이 기준은 5세 이하 아동과 동일합니다.
⑤번 보기 “WHO에서는 5세 이하 아동에서만 유치우식경험도를
df로 표시” →
오답입니다. WHO는 연령과 관계없이 모든 유치우식경험을
df로 표시하도록 권장합니다. 5세 이하 아동만 국한된 규정이 아닙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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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FT 지수: 영구치 우식 경험 지수로, D(Decayed, 우식치아) + M(Missing, 상실치아) + F(Filled, 충전치아)의 합계입니다. 유치의 경우 소문자
dmft로 표기하지만, 상실(M)을 포함하는 데 논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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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 지수: 유치 우식 경험에서 상실을 제외한 지수로, d(우식유치) + f(충전유치)입니다. WHO와 FDI가 공식 권장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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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지수: 유치 우식 경험에 상실 우식 유치(e, extraction)를 포함한 지수입니다. 혼합치열기 아동에서 상실 유치를 기록해야 하는 일부 연구에서 사용됩니다.
개념 정리
| 지표 | 대상 | 구성 요소 | 특징 |
|---|
| DMFT | 영구치 | D(우식) + M(상실) + F(충전) | 상실 포함, 대문자 |
| dmft | 유치 | d(우식) + m(상실) + f(충전) | 소문자, 상실 포함 논란 있음 |
| df | 유치(WHO 권장) | d(우식) + f(충전) | 상실 제외, 국제 기준 |
| def | 유치(일부 학자) | d(우식) + e(상실) + f(충전) | 상실 포함, 혼합치열기 등 일부 적용 |
한눈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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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 주의! 유치 vs 영구치 표기법: 영구치는 대문자(DMF), 유치는 소문자(dmf, df, def)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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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포함 여부: WHO는 유치의 상실을 포함하지 않는
df를 표준으로 사용하지만, 일부 역학 연구에서는 상실까지 포함한
def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구강해부학 포인트
- 유치는 보통 생후 6개월부터 맹출하기 시작하여 만 2~3세경에 완성되고, 만 6~12세 사이에 생리적 탈락이 일어납니다.
- 우식통계에서 유치 상실을 포함하지 않는 이유는 우식으로 인한 상실과 정상 탈락을 구분하기 어렵고, 유치가 탈락하는 시기와 우식 발생 시기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암기 팁
- “유치는 소문자(df), 영구치는 대문자(DMF)!”
- “WHO는 상실을 빼고(df), 연구자는 상실을 넣고(def)”
- “5세 이하, 6세 이상 할 것 없이 WHO는 언제나 df”
국시 빈출 포인트
-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유치우식통계는
df와
DMFT의 차이, 상실 포함 여부, 연령별 적용 기준이 자주 출제됩니다.
- 특히 “WHO 기준 유치우식경험도는 df로 표시하며, 상실 우식 유치는 제외한다”는 원칙이 핵심 빈출 개념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 같은 개념을 “5세 아동의 우식경험유치율을 조사할 때 사용하는 지표는?” 또는 “영구치 우식경험지수와 유치 우식경험지수의 차이점은?” 등의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습니다.
- 반드시
df와
DMFT의 구성 요소와 차이를 정확히 암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