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커의 치면 분류법에서 치면을 7면으로 구분하는 치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구강보건통계학
문제

보데커의 치면 분류법에서 치면을 7면으로 구분하는 치아는?

해설

보데커의 치면 분류법

상악 제1, 2 대구치(7면): 근심면, 원심면, 협면, 교합면(2면), 구개면(2면)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보데커의 치면 분류법(Bodecker's tooth surface classification)에서 치아의 면을 몇 개로 나누는지에 대한 개념을 묻고 있어요. 일반적인 치아는 5면(근심면, 원심면, 협면/순면, 설면/구개면, 교합면/절단면)으로 분류하지만, 치아의 해부학적 형태에 따라 일부 치아는 면을 더 세분화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보데커 분류법의 핵심은 교합면이 2개의 경사면(협측 경사면, 설측 경사면)으로 나뉘는지, 또는 설면(구개면)이 2개의 교두(근심설측 교두, 원심설측 교두)로 명확히 구분되는지에 따라 면 수가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이 기준을 적용하면 상악 제1대구치(Maxillary first molar)와 상악 제2대구치는 7면으로 분류됩니다. 상악 제1대구치의 교합면은 협측과 설측 경사면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지만(4개의 주교두와 사주융선(Oblique ridge)으로 인해 복잡), 보데커 분류법에서는 교합면이 협측 2/3와 설측 1/3로 나뉜다고 보지 않아요. 오히려 구개면(Palatal surface)이 근심설측 교두(Mesiolingual cusp)와 원심설측 교두(Distolingual cusp)로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구개면을 2개 면(근심구개면, 원심구개면)으로 세분화하여 총 7면이 됩니다 (근심면, 원심면, 협면, 근심구개면, 원심구개면, 교합면).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상악 제1대구치는 4개의 주교두와 1개의 부교두(카라벨리 결절)가 존재하여 설측에 2개의 큰 교두(근심설측 교두와 원심설측 교두)가 뚜렷하게 발달합니다. 이로 인해 구개면이 근심과 원심의 2개 면으로 나뉘어 총 7면이 됩니다. 나머지 치아들은 이러한 형태적 특징이 없어 5면 또는 6면으로 분류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혼동 주의! 상악 제1소구치는 일반적으로 5면으로 분류됩니다. 상악 제1소구치는 협측 교두와 설측 교두가 발달했지만, 교합면이 협측 경사면과 설측 경사면으로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6면으로 보지 않습니다. ② 하악 제1소구치는 5면으로 분류됩니다. 협측 교두가 매우 크고 설측 교두가 작지만, 교합면이 2개의 면으로 세분화되지는 않습니다. ④ 하악 제1대구치는 5면으로 분류됩니다. 하악 제1대구치에는 협면과 설면이 명확히 구분되지만, 설면이 2개의 교두로 뚜렷하게 나뉘지 않거나(근심설측 교두와 원심설측 교두가 있지만 구개면처럼 2면으로 분류하지 않음), 교합면이 협측 경사면과 설측 경사면으로 나뉘지 않아 5면입니다. ⑤ 하악 제2대구치는 5면으로 분류됩니다. 하악 제2대구치는 하악 제1대구치보다 크기가 작고 교두 수도 적어(4개의 교두) 형태가 단순하여 7면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보데커 분류법에서 6면으로 분류되는 치아는 상악 제1소구치상악 제2소구치입니다. 이 치아들은 교합면이 협측 경사면과 설측 경사면으로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이에요. 7면인 치아는 상악 대구치(제1, 2대구치)이며, 구개면이 2개 면으로 나뉘는 특징이 있습니다. 나머지 모든 치아(하악 대구치 포함)는 기본 5면으로 분류됩니다. 개념 정리
보데커 분류 면 수해당 치아세분화 기준
5면전치부, 소구치 일부, 하악 대구치 등 대부분 치아기본 면 (근심, 원심, 협순, 설구개, 교합절단)
6면상악 제1, 2소구치교합면이 협측 경사면과 설측 경사면으로 구분됨
7면상악 제1, 2대구치구개면이 근심구개면과 원심구개면으로 구분됨
암기 팁 "상악 소구치는 교합면이 2개 경사면(6면), 상악 대구치는 구개면이 2개(7면)"이라고 외우세요. '소구치-교합면'과 '대구치-구개면'을 연결 지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데커 분류법은 치아형태학에서 면 수를 묻는 전형적인 문제로 출제됩니다. 특히 '상악 대구치 = 7면'과 '상악 소구치 = 6면'을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오니 반드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보데커 분류법에서 교합면을 2면으로 나누는 치아는?"이라는 변형 문제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이때 정답은 상악 소구치(6면)이며, 상악 대구치는 구개면이 2면으로 나뉘는 것과 혼동하지 마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에 내원한 환자의 상악 좌측 제1대구치(#26)에 깊은 우식이 발견되었습니다. 치과의사가 인레이(Inlay) 수복을 계획하고, 치과위생사가 치아 형성 과정을 보조할 때, 보데커 분류법을 알면 치아의 각 면을 정확히 지칭할 수 있어 의사소통이 수월해집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상악 제1대구치의 경우 구개면이 근심구개면(Mesiopalatal surface)과 원심구개면(Distopalatal surface)으로 구분됩니다. 따라서 수복물의 접촉면이나 치아 삭제 범위를 기록할 때 "근심구개면 우식"과 같이 정확한 면을 지칭할 수 있습니다. 이는 차트 기록(Charting)과 치료 계획 수립에 매우 중요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치아 면을 정확히 분류하지 못하면 치료 기록에 오류가 발생하거나, 수복물의 접촉점(Contact point) 설정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특히 상악 대구치의 구개면은 2개 면으로 나뉘므로, 치면세마(Prophylaxis)나 불소도포(Fluoride application) 시에도 각 면을 빠짐없이 관리해야 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아의 면을 정확히 아는 것은 치과위생사로서 기본 소양이에요! 스케일링(Scaling)을 할 때도 어느 면에 치석이 많은지, 치주낭 깊이(PD)를 측정할 때도 6점법(근심협측, 중앙협측, 원심협측, 근심설측, 중앙설측, 원심설측)을 정확히 적용하려면 면 개념이 필수랍니다. 특히 상악 대구치의 구개면을 2개로 나누는 것은 치주 검사에서도 활용되니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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