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구강 건강 조사 시 치주조직병(Periodontal disease) 이환 정도와 치주요양 필요도(Need for periodontal treatment)를 평가하기 위해 정한 기준 연령을 묻는 문제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세계보건기구는 국가별 구강 건강 상태를 표준화된 방법으로 비교 평가하기 위해 특정 연령대의 지표 집단(Index age groups)을 설정합니다. 치아우식증(치아우식증(Dental caries)) 조사는 12세를 대표 연령으로 사용하지만,
치주조직병(Periodontal disease)은 치은염(Gingivitis)이 청소년기(사춘기)에 급격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므로,
치주 상태 평가 및 치료 필요도 판단을 위한 기준 연령은
15~19세로 설정되었습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15~19세는 사춘기(Puberty) 연령대로, 호르몬 변화와 치면세균막(Dental plaque) 축적이 증가하면서 치은염(Gingivitis)의 유병률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 연령대의 치주 상태를 조사하면 해당 국가 청소년 집단의
치주요양 필요도(Need for periodontal treatment)를 효과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 13~15세는 사춘기 초기로 치은염이 증가하기 시작하지만, WHO가 치주요양 필요도 평가의 국제 비교 기준 연령으로 채택한 연령대는 아닙니다. ③ 30~35세와 ④ 36~40세는 치주염(Periodontitis)의 유병률이 높아지는 성인 연령대이지만, WHO의 치주요양 필요도 국제 비교 기준 연령은 아닙니다. ⑤ 40~45세는 치주염 진행이 더욱 뚜렷해지나, 초기 치주 상태 비교의 기준점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혼동 주의! WHO의 구강 건강 조사 지표 연령을 헷갈리지 않도록 함께 암기하세요.
치아우식증(Dental caries)은
12세가 대표 지표 연령이고,
치주조직병(Periodontal disease)과 치주요양 필요도는
15~19세가 기준 연령입니다.
개념 정리: WHO 구강 건강 조사 지표 연령
| 구분 | 지표 연령 | 조사 목적 |
|---|
| 치아우식증(Dental caries) | 12세 | 영구치 우식 경험도(DMFT index) 국제 비교 |
| 치주조직병(Periodontal disease) 및 치주요양 필요도 | 15~19세 | 치은염 및 초기 치주염 유병률과 치료 필요도 평가 |
| 성인 구강 건강 | 35~44세 | 성인기 구강 질환 부담 평가 (CPITN 등) |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WHO 지표 연령' 문제는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12세(우식)와
15~19세(치주)를 구분하여 출제하니 반드시 구분해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35~44세 성인에서 CPITN(Community Periodontal Index of Treatment Needs) 지수를 조사하는 목적은?"과 같은 변형 문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CPITN은 15~19세 청소년과 35~44세 성인 모두에서 조사 가능하지만, 국제 비교를 위한 기준 연령은 15~19세라는 점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