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상태 검사 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실된 전치의 판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구강보건통계학
문제

치아 상태 검사 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실된 전치의 판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원인을 모르는 상실된 치아

전치(우식비경험상실치면), 구치(우식경험상실치면)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구강 내 치아 상태를 평가하는 우식 경험 지표 중, 특히 치아가 이미 상실된 경우의 분류 기준을 묻고 있어요. 치아우식증(충치)에 의한 상실인지, 외상이나 기타 원인에 의한 상실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핵심! 치아 상태 검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실된 전치(앞니)'는 과거에 충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우식비경험상실치면으로 분류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우식비경험상실치면은 치아우식증(충치)이 아닌 다른 원인(외상, 선천적 결손, 교정 목적 발치 등)으로 상실되었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의 상실된 치아를 의미해요. 특히 전치(앞니)는 외상으로 인한 상실 가능성이 높고, 충치로 상실되는 경우는 구치(어금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드물어요. 문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실된 전치'라고 했으므로, 충치 경험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우식 경험이 없었다'고 간주하는 쪽으로 분류하는 것이 정확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번 혼동 주의! 건전치면은 현재 충치가 없고 과거에 충치 치료를 받은 적도 없는 건강한 치아를 말해요. 이미 상실된 치아에는 적용할 수 없는 용어예요. ②번 혼동 주의! 기록불가치면은 검사자의 판단으로 평가 자체가 불가능한 치아(예: 보철물로 완전히 덮인 치아, 맹출 중인 치아)를 의미해요. 상실된 치아 자체를 '기록 불가'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에요. ③번 혼동 주의! 우식경험상실치면은 과거에 충치가 있어서 치료를 위해 발치된 치아를 의미해요. 전치의 경우 외상으로 인한 상실이 더 흔하기 때문에, 충치가 확실한 원인이 아니라면 이 분류를 적용하지 않아요. ④번 혼동 주의! 우식비경험처치치면은 충치 경험은 없지만 예방적 목적이나 다른 치료를 위해 치아 표면을 삭제한 경우(예: 인레이, 크라운 등을 위한 치아 삭제)를 의미해요. 이미 치아가 상실된 상황과는 맞지 않아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아 상태 분류는 크게 '현재 상태'와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나뉘어요. - 현재 충치 유무: 건전치면, 우식치면(활성/비활성) - 과거 충치 경험: 우식경험처치치면(충치 치료 흔적이 있음), 우식비경험처치치면(충치 치료 흔적은 없으나 다른 이유로 삭제됨) - 치아 상실: 우식경험상실치면(충치로 인해 빠짐), 우식비경험상실치면(충치 외 원인 또는 원인 불명으로 빠짐)
개념 정리 - 우식경험상실치면 (MT, Missing due to caries): 충치(우식증)가 진행되어 발치된 경우. - 우식비경험상실치면 (MNC, Missing due to non-caries): 충치 외 원인(외상, 교정, 선천적 결손 등) 또는 원인을 알 수 없어 상실된 경우. 전치에 주로 적용.
한눈에 비교!
분류 기준전치 (앞니)구치 (어금니)
원인 불명 상실우식비경험상실치면 (전치는 외상 가능성 우선 고려)우식경험상실치면 (구치는 충치 가능성 우선 고려)
확인된 원인 상실외상 시: 우식비경험상실치면충치 시: 우식경험상실치면

국시 빈출 포인트 "원인 불명의 전치 상실 = 우식비경험상실치면 / 구치 상실 = 우식경험상실치면" 이 공식은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매우 자주 출제되는 패턴이에요. 단순히 암기하기보다, 전치는 외상, 구치는 충치라는 임상적 특성을 함께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암기 팁 "앞니는 '빠끄(빠져도 깨끗)' → 우식비경험상실치면. 어금니는 '빠충(빠지면 충치)' → 우식경험상실치면." 이렇게 연상해서 외워보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에서 초진 내원한 30대 남성 환자의 구강 검진을 진행 중이에요. 환자의 상악 좌측 중절치(#21)가 보이지 않습니다. 환자 본인에게 물어보니 "어릴 적에 넘어져서 이가 빠졌는데, 그 이후로 아프지 않아서 그냥 뒀다"고 말합니다. 이 경우, 이 상실된 전치(#21)는 충치가 원인이 아니라 외상이 명확한 원인이므로 우식비경험상실치면으로 기록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 (Assessment): 상실된 부위의 주변 치아 상태, 치조골 상태(방사선 사진 평가), 교합 상태, 환자의 심미적 요구도를 평가합니다. 2. 진단 및 계획 (Planning): 상실된 전치의 수복 방법(임플란트, 고정성 브릿지, 부분 의치 등)을 고려하여 치과의사와 협진합니다. 환자에게 상실 원인(외상)을 설명하고, 추후 구강 건강 관리 계획을 수립합니다. 3. 수행 (Implementation): 주변 치아의 치면세균막 관리 교육, 필요시 스케일링 및 치근활택술을 시행합니다. 4. 평가 (Evaluation): 수복 치료 후 적응 상태와 구강 위생 관리 능력을 재평가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외상으로 치아를 상실한 경우, 인접 치아나 연조직에도 손상이 있었을 수 있으므로 정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또한, 치아 상실 부위가 오래 방치되면 치아 이동(인접치 경사, 대합치 정출)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속한 수복 치료가 권장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환자의 치아 상실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상실 원인에 따라 향후 환자의 구강 건강 관리 방향(예: 외상 환자는 스포츠 가드 교육, 충치 환자는 식이조절 및 불소 사용 교육)이 달라지니까요. 국시에서도 자주 나오는 만큼, '전치=외상=우식비경험' 이 공식을 꼭 기억해두세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