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검진기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구강보건통계학
문제

유치 검진기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유치우식의 검진: 우식치면과 충전치면에 한정

•모든 상실유치는 기록하지 않음

•만 10세(초등 5학년) 이상 만기잔존유치: 유치 기록 안 함(기록불가치아), 영구치미맹출로 처리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유치 검진 기록의 기준과 원칙을 묻고 있어요. 특히 유치열에서 영구치열로 교환되는 혼합치열기(Mixed dentition)의 검진 기록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유치는 생리적으로 탈락하는 치아이므로, 검진 기록에서 영구치와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유치 검진 기록의 핵심 원칙은 영구치와 다른 기록 기준을 적용한다는 점이에요. 유치는 우식 경험으로 인한 상실(Loss due to caries)과 생리적 탈락(Physiologic exfoliation)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모든 유치 상실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또한 만 10세(초등학교 5학년) 이후에는 만기잔존유치(Persistent deciduous tooth)는 더 이상 유치로 기록하지 않고, 해당 부위는 영구치 미맹출(Unerupted permanent tooth)로 처리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②번 보기: "성인의 만기잔존유치는 기록하지 않음"입니다. 유치 검진 기록에서 성인(만 10세 이상)에게 남아 있는 만기잔존유치는 검진 기록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는 유치가 영구치로 교환되는 시기를 고려한 기준으로, 만기잔존유치는 기록 불가치아(Tooth not eligible for recording)로 간주되어 기록하지 않고, 해당 부위는 영구치 미맹출로 처리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보기 "우식경험으로 상실유치는 기록"은 틀렸어요. 유치의 경우 우식 경험으로 인한 상실인지, 생리적 탈락인지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모든 상실 유치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③번 보기 "우식치면과 충전치면, 상실유치를 기록"은 틀렸어요. 유치 검진은 우식치면(Decayed surface)과 충전치면(Filled surface)만 기록하며, 상실유치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④번 보기 "초등학교 5학년 이상에서 잔존유치 기록"은 틀렸어요. 초등학교 5학년(만 10세) 이상에서는 잔존유치를 기록하지 않고, 영구치 미맹출로 처리합니다. ⑤번 보기 "만 10세 이상에서 잔존유치 기록하고 영구치는 미맹출 치아로 기록"은 틀렸어요. 만 10세 이상에서는 잔존유치를 기록하지 않고, 해당 부위를 영구치 미맹출로 처리합니다. 잔존유치를 기록하는 것은 만 10세 미만의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유치 검진 기록과 영구치 검진 기록의 차이점을 반드시 구분해야 해요. 영구치는 우식 경험으로 인한 상실을 기록하지만, 유치는 상실을 기록하지 않습니다. 또한 영구치는 맹출 상태를 기록하지만, 유치는 만 10세 이후에는 만기잔존유치를 기록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알아두세요. 개념 정리 - 유치 검진 기록: 우식치면(D)과 충전치면(F)만 기록. 상실(M)은 기록하지 않음. - 만기잔존유치: 만 10세(초등 5학년) 이상에서는 기록하지 않음. 해당 부위는 영구치 미맹출로 처리. - 유치 기록 대상: 만 10세 미만의 유치열 또는 혼합치열기 아동. 한눈에 비교!
구분유치영구치
우식치면(D)기록함기록함
충전치면(F)기록함기록함
상실(M)기록하지 않음기록함
만기잔존/맹출 상태만 10세 이상 기록 안 함 (영구치 미맹출 처리)맹출 상태 기록
암기 팁 "유치는 상실(M)을 몰라요!" - 유치 검진 기록에서는 상실(Missing) 항목을 절대 기록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유치 검진 기록은 '기록 기준'을 묻는 문제로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상실유치 기록 여부', '만기잔존유치 처리 방법'이 핵심 포인트예요. 기출 변형 주의! "만 9세 아동의 하악 좌측 제2유구치(75번)가 잔존해 있을 때, 검진 기록 방법으로 옳은 것은?"과 같은 변형 문제에 대비하세요. 만 9세는 만 10세 미만이므로 잔존유치를 기록해야 하지만, 만 11세라면 기록하지 않고 영구치 미맹출로 처리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초등학교 구강검진 현장에서 11세 아동(만 10세 초과)이 내원했습니다. 구강 검사 결과 하악 좌측 제2유구치(75번)가 잔존해 있고, 인접 영구치(36번)는 정상 맹출된 상태입니다. 치과위생사는 이 아동의 구강검진 기록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 사정(Assessment): 아동의 연령 확인 (만 10세 초과). 하악 좌측 제2유구치(75번)의 상태 평가. 인접 영구치(36번)의 맹출 상태 확인. - 진단 및 계획(Planning): 만 10세 초과이므로 만기잔존유치는 기록하지 않음. 해당 부위(75번 위치)는 영구치 미맹출로 기록. - 수행(Implementation): 검진 기록지에 하악 좌측 제2소구치(35번) 부위를 '영구치 미맹출'로 표시. 유치(75번) 기록은 생략. - 평가(Evaluation): 추후 정기 검진 시 해당 부위의 영구치 맹출 여부를 재평가. 필요시 방사선 촬영을 통해 맹출 상태 확인.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학교 구강검진이나 영유아 검진에서 유치 기록 기준을 잘못 적용하면 통계 왜곡이 생길 수 있어요. '유치는 상실을 기록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만 10세 이후의 만기잔존유치는 기록 불가'라는 기준을 꼭 기억하세요. 임상에서는 기록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검진 전에 연령별 기록 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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