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겉모양의 용어 중 ‘동(sinus)’이 관찰되는 뼈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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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해부학
문제

뼈 겉모양의 용어 중 ‘동(sinus)’이 관찰되는 뼈는?

해설

사골(사골동), 상악골(상악동), 전두골(전두동), 접형골(접형골동)은 부비동이 관찰되는 뼈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방향에 관한 용어는?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두개골의 겉모양 용어 중 ‘동(sinus)’이 관찰되는 뼈를 고르는 문제예요. ‘동(sinus)’이란 뼈 내부의 빈 공간(함기성 공간)을 의미하며, 특히 안면골과 두개골 기저부에서 관찰됩니다. 핵심! 부비동(Paranasal sinus)은 총 4쌍으로, 전두동(Frontal sinus), 상악동(Maxillary sinus), 사골동(Ethmoidal sinus), 접형동(Sphenoidal sinus)이 있어요. 따라서 보기 중 전두골(Frontal bone)에는 전두동이 위치하므로 정답입니다. 오답인 구개골, 두정골, 측두골, 하비갑개에는 부비동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구강해부학에서 부비동의 위치와 기능은 방사선 사진 판독(예: 파노라마에서 상악동의 방사선 투과성 영역 확인) 및 임상 시술(예: 상악동 거상술, 치성 상악동염)과 직결되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전두골(Frontal bone)은 이마뼈로, 전두부(이마)를 구성하며 눈썹활 위쪽에 전두동(Frontal sinus)이 위치합니다. 전두동은 부비동 중 하나로, 점막으로 덮여 있고 비강으로 연결되어 공기로 채워져 있어요. 따라서 이 뼈에서 ‘동(sinus)’이 관찰되는 것이 정답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구개골(Palatine bone)은 경구개의 후방부를 형성하며, 여기에는 ‘동’이 없습니다. 혼동 주의! 구개골은 비강 바닥과 구개를 이루는 뼈로, 상악동과는 해부학적 위치가 다릅니다. ② 두정골(Parietal bone)은 두개골의 측면과 천장을 구성하며, 부비동이 전혀 형성되지 않습니다. ③ 전두골(Frontal bone) 정답입니다. ④ 측두골(Temporal bone)은 측두부와 외이도를 구성하며, ‘동’은 없지만 유양돌기(Mastoid process) 내부에 공기 세포(유양동 세포)가 있어 혼동할 수 있어요. 혼동 주의! 유양동 세포는 부비동과 구조가 유사하지만, 문제에서 묻는 ‘동(sinus)’은 부비동을 의미하므로 측두골은 오답입니다. ⑤ 하비갑개(Inferior nasal concha)는 비강 내 측벽에 있는 독립된 뼈로, 동이 없으며 비갑개의 형태로 점막을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부비동(Paranasal sinus)은 4쌍으로 구성되며, 이외에 접형동은 접형골(Sphenoid bone)에, 상악동은 상악골(Maxilla)에, 사골동은 사골골(Ethmoid bone)에 위치합니다. 혼동 주의! 유양동 세포(Mastoid air cells)는 측두골에 있지만 부비동에 포함되지 않으며, 비강과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부비동의 기능은 공기로 가벼워져 두개골 무게를 줄이고, 공명(음성 울림), 분비물 배출, 외부 충격 흡수 등이 있습니다. 개념 정리
부비동관찰되는 뼈위치
전두동전두골이마뼈 내부
상악동상악골위턱뼈 내부
사골동사골골눈 사이 뼈
접형동접형골두개골 기저부 중앙
한눈에 비교!
구조부비동 포함 여부
전두골이마뼈O (전두동)
측두골관자뼈X (유양동 세포는 부비동 아님)
구개골입천장뼈X
두정골마루뼈X
하비갑개아래코선반뼈X
구강해부학 포인트 부비동 중 상악동은 상악골(Maxilla) 내부에 위치하며, 치근(특히 상악 제1대구치와 제2대구치의 구개측 치근)이 상악동 바닥과 인접합니다. 혼동 주의! 치성 상악동염(Odontogenic maxillary sinusitis)은 치아 감염이 상악동으로 퍼져 발생하므로, 치과위생사는 환자의 상악 구치부 통증이나 농 배출 시 감별 진단이 중요합니다. 암기 팁 부비동 4쌍을 외우는 법: “전-상-사-접” (전두동, 상악동, 사골동, 접형동)으로 기억하세요. 뼈 이름과 연결하면 ‘전두골, 상악골, 사골골, 접형골’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이 주제는 “부비동이 관찰되는 뼈는?”이라는 형태로 객관식에서 자주 출제됩니다. 또한 방사선학과 연계되어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에서 상악동의 방사선 투과성 음영을 확인하는 문제도 빈출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부비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과 같은 반대 질문으로 나올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다음 중 부비동이 아닌 것은?”에서 ‘유양동 세포’가 오답으로 등장할 수 있으니 꼭 구분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에 내원한 45세 여성 환자가 “오른쪽 윗니가 아프고, 코가 막히고 콧물이 노랗게 나와요”라고 호소합니다. 구강검사 결과 상악 우측 제1대구치(Maxillary right first molar)의 구개측 치근에 심한 치주낭(PD 7mm)과 탐침시 출혈(BOP 양성)이 관찰됩니다. 핵심! 치근단 방사선 사진(Apical radiograph)에서 상악동 바닥의 방사선 투과성 음영이 소실되고, 점막 비후 소견이 보여 치성 상악동염(Odontogenic maxillary sinusitis)이 의심됩니다. 이 환자에게 치위생 중재 계획을 어떻게 세울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사정(Assessment): 치주낭 깊이(PD) 측정, 탐침시 출혈(BOP), 농 배출(Purulent discharge) 여부 확인, 파노라마 또는 CBCT로 상악동 상태 평가. 핵심! 치성 상악동염의 경우 치근단 감염이 원인이므로, 치주치료보다는 근관치료나 발치가 우선일 수 있어 의사와 협진이 필요합니다. 진단 및 계획(Planning): 일차적으로 항생제(Amoxicillin)와 소염진통제(NSAID) 처방이 필요할 수 있으며, 치주낭 내 치면세균막(Dental plaque)과 치석(Calculus) 제거를 위한 스케일링 및 치근활택술(Scaling and root planing)을 계획합니다. 상악동 배액을 돕기 위해 비강 세척이나 점막 수축제도 고려됩니다. 수행(Implementation): 초음파 스케일러(Ultrasonic scaler)로 치은연하 치석을 조심스럽게 제거하고, 그레이시 큐렛(Gracey curette) #5-6(상악 구치부용)으로 치근면 활택술 시행. 수술적 접근이 필요하면 외과적 치주치료나 상악동 거상술(Sinus lift)을 의뢰합니다. 평가(Evaluation): 4주 후 재평가하여 염증 소실 여부, 증상 완화, 치주낭 깊이 감소 확인. 환자에게 바스법(Bass method) 칫솔질과 치간치솔(Interdental brush) 사용을 교육하여 재발 방지.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주의! 급성 상악동염 상태에서 치근활택술 시 과도한 기계적 자극은 감염 확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 치료가 선행되어야 하며, 전신 질환(당뇨, 면역억제)이 있는 경우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상악동과 인접한 치근 부위에서 스케일링 시 기구가 상악동 바닥을 천공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과위생사는 단순히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전신 건강과 구강 구조(특히 상악동 같은 부비동)까지 고려해야 해요. 상악동과 치아의 해부학적 관계를 이해하면 방사선 사진에서 이상 소견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환자에게 더 포괄적인 케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국시 공부할 때 부비동의 위치와 기능을 꼭 마스터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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