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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건강진단 결과 D1, D2, Dn으로 판정받은 경우에 반드시 업무수행 적합 여부를 판정하여 관리하여야 한다.
• 가: 건강관리상 현재의 조건하에서 작업이 가능한 경우
• 나: 일정한 조건(환경개선, 보호구 착용, 건강진단주기의 단축 등)하에서 현재의 작업이 가능한 경우
• 다: 건강장해가 우려되어 한시적으로 현재의 작업을 할 수 없는 경우(건강상 또는 근로조건상의 문제를 해결한 후 작업복귀 가능)
• 라: 건강장해의 악화 혹은 영구적인 장해의 발생이 우려되어 현재의 작업을 해서는 안 되는 경우
| 판정 | 의미 | 업무 수행 가능 여부 |
|---|---|---|
| 가 | 건강관리상 현재 조건에서 작업 가능 | 현재 업무 지속 가능 |
| 나 | 일정한 조건하에서 현재 작업 가능 | 조건 충족 시 업무 지속 가능 |
| 다 | 건강장해가 우려되어 한시적으로 작업 불가 | 문제 해결 후 복귀 가능 |
| 라 | 건강장해 악화 또는 영구적 장해 우려 | 현재 작업 지속 불가 |
건강진단 결과 직업병 유소견자로 판정되면 반드시 업무수행 적합 여부를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판정은 가, 나, 다, 라 4단계로 구분한다.
'나' 판정은 조건부 적합으로, 보호구 착용, 작업환경 개선, 건강진단주기 단축 등 일정 조건이 충족되는 동안 현재 업무를 계속할 수 있는 경우이다.
'다' 판정은 건강장해가 우려되어 한시적으로 작업을 중단하고, 건강상 또는 근로조건상 문제를 해결한 후 복귀하는 경우이다. '나'와 달리 일단 업무를 중단한다는 점에서 더 강한 제한 조치이다.
'나' 판정에서 부여된 조건이 지켜지지 않으면 '다' 또는 '라'로 판정이 변경될 수 있다. 조건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건강진단 결과 악화 시 즉시 재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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