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노령화지수를 계산하는 공중보건학 및 지역사회간호학의 핵심 개념을 묻고 있어요. 노령화지수는 특정 지역의 인구구조를 분석하고, 노인 인구의 상대적 규모를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노령화지수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를 0~14세 유소년 인구로 나눈 후 100을 곱해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공식은 (65세 이상 인구 / 0~14세 인구) × 100 이에요.
정답 근거를 살펴볼게요. 표를 보면 0~14세 인구는 300명, 65세 이상 인구는 200명입니다. 따라서 (200 / 300) × 100 = 66.666...이 계산되고, 문제 지시대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면 67이 됩니다. 이는 보기 5번과 일치하죠.
오답을 분석해보면, 다른 보기들은 다른 인구지표의 계산 결과에요.
| 보기 | 계산된 값 | 해당 지표 | 계산식 |
|---|
| 1 (10) | 10% | 노인인구비율 | (65세 이상 / 총인구) × 100 = (200/2000)×100 |
| 2 (13) | 13% | 노년부양비 | (65세 이상 / 생산가능인구(15~64세)) × 100 = (200/1500)×100 |
| 3 (20) | 20% | 유년부양비 | (0~14세 / 생산가능인구) × 100 = (300/1500)×100 |
| 4 (33) | 33% | 총부양비 | 유년부양비 + 노년부양비 = 20 + 13 |
혼동 주의! 노령화지수와 노인인구비율(고령화율)은 자주 혼동돼요. 노령화지수는 '노인 대비 아이의 비율'을 보는 지표라면, 노인인구비율은 '전체 인구 중 노인의 비율'을 보는 지표예요. 개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국가고시에서는 노령화지수, 부양비, 노인인구비율 계산 문제가 단골로 출제됩니다.
각 지표의 분모를 정확히 기억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노령화지수의 분모는 '0~14세 인구', 노인인구비율의 분모는 '총인구', 부양비의 분모는 '생산가능인구(15~64세)'라는 점을 꼭 외워두세요. 표가 주어지면 먼저 총인구와 생산가능인구를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