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이 문제는 산화규소(결정체 석영) 분진의 측정과 노출기준 평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측정된 38㎍을 mg/m³ 단위로 환산하여 노출기준과 비교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출제 포인트]
1. 단위 환산 능력 (㎍ → mg)
2. 호흡성 분진과 흡입성 분진의 차이 이해
3. 노출기준 초과 여부 판단
[주요 개념]
1. 단위 환산
- 1mg = 1000㎍
- 38㎍ = 0.038mg
2. 산화규소 분진 특성
- 결정체 석영은 호흡성 분진으로 측정해야 함
- 진폐증 유발 물질이라도 호흡성 분진으로 측정
3. 노출기준 비교
- 측정농도: 0.076mg/m³ (=0.038mg÷0.5m³)
- 노출기준: 0.045mg/m³
- 0.076 > 0.045 이므로 노출기준 초과
4. 호흡성 분진과 흡입성 분진
- 호흡성 분진: 폐포까지 도달하는 입자
- 흡입성 분진: 코,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모든 입자
심화 해설
산화규소(결정체 석영) 분진의 작업환경측정과 노출기준 평가에 대해 알아볼까요?
주어진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측정된 산화규소 분진의 농도는 0.076mg/m³로 계산됩니다. 이는 노출기준인 0.045mg/m³를 초과하는 수치입니다.
계산과정:
- 채취한 분진량: 38μg = 0.038mg
- 공기 채취량: 500L = 0.5m³
- 농도 = 분진량/공기량 = 0.038mg/0.5m³ = 0.076mg/m³
산화규소(결정체 석영)는 호흡성 분진으로 측정해야 하며, 이는 폐포까지 도달할 수 있는 크기의 입자를 의미합니다. 진폐증 유발물질이기 때문에 더욱 엄격한 관리가 필요해요.
따라서 정답은 1번으로, 8시간 시간가중평균노출기준을 초과한다는 것이 맞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