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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분 섭취량은 전날 소변량 + 500ml로 제한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추가되는 500ml는 호흡과 피부를 통한 불감 손실을 보충하기 위한 양이다.
발열, 설사 등으로 불감 손실이 증가한 경우 추가 보충이 필요하며, 부종, 폐수포음, 체중 증가 등 체액 과부하 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