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탈진 또는 열사병이 의심되는 환자는 즉시 직사광선이 차단된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이는 외부 열원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환자에게 휴식을 취하게 하여 근육 활동으로 인한 내인성 열 생성을 최소화합니다. 체온이 40℃를 초과하는 열사병이 의심되면 신속한 냉각이 최우선입니다.
격렬한 운동, 따뜻한 물 샤워, 뜨거운 음료 섭취, 두꺼운 옷 착용은 모두 체내 열 부하를 증가시키거나 열 발산을 방해하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