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것에 실은 환자를 옮겨 계단을 올라갈 때 지켜야 할 원칙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응급 간호
문제

들것에 실은 환자를 옮겨 계단을 올라갈 때 지켜야 할 원칙은?

해설
계단이나 언덕을 오를 때에는 피가 머리 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환자의 머리쪽이 위로 가게 이동한다. 다리가 진행 방향을 향하게 하는 것은 평지를 이동할 때의 원칙이다. 리더와 간호조무사는 모두 환자의 머리 쪽에 위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

심화 해설

들것으로 계단을 올라갈 때 지켜야 할 원칙은 환자의 머리쪽이 위를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 계단과 언덕에서의 이동 방향
계단이나 언덕을 오를 때에는 머리쪽이 위로 가야 합니다. 이는 피가 머리에 몰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머리가 아래로 향한 채 경사를 오르면 두부의 혈류량이 늘어나 어지럼이나 상태 악화를 부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평지를 이동할 때에는 환자의 다리가 진행 방향을 향하도록 합니다. 같은 이동이라도 지형에 따라 원칙이 달라진다는 점을 구분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 이동 시 처치자의 위치
리더는 환자의 머리 쪽에 서서 전체 이동을 지휘하고, 간호조무사도 환자의 머리 뒤에서 이동을 돕습니다. 머리와 목은 손상 시 위험이 가장 큰 부위이므로 관찰과 보호가 가능한 자리에 사람이 서는 것입니다.

■ 척추 보호와 자세
응급 운반법에서는 환자의 척추를 보호하기 위하여 어깨와 목 부위의 옷을 잡고 척추 방향과 일직선으로 끌어당깁니다. 또한 환자를 다룰 때 처치자의 팔은 환자의 신체에 가까이 위치해야 힘이 안정적으로 전달되고 환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2번의 다리가 진행 방향을 향하게 하는 것은 평지 이동에서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 보기 3번의 리더는 발치가 아니라 환자의 머리 쪽에 서야 합니다.
- 보기 4번의 처치자의 팔은 환자의 신체에 가까이 두어야 합니다.
- 보기 5번의 간호조무사는 환자의 머리 뒤에서 이동을 돕습니다.

핵심 개념

간호조무사 역대 기출모음 친절한 문제은행 2,326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