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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화상 시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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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가운 물로 식히기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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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고 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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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집 터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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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얼음 직접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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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뜨거운 물로 씻기
해설
화상 부위는 차가운 흐르는 물로 식히는 것이 가장 적절한 응급처치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실전 문제로 끝내는 합격적중 문제은행19,900원
화상 응급처치의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차가운 물로 식히는 것입니다. 이는 조직의 추가 손상을 막고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에요.
화상 시 차가운 물로 식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조직의 열 전도를 막아 심부 조직으로의 손상 확산을 방지해요
2. 부종과 염증 반응을 감소시켜요
3. 통증을 완화시켜줘요
4. 상처 부위를 세척하는 효과가 있어요
차가운 물은 15-20도 정도의 흐르는 물을 사용하며, 최소 10-20분간 지속적으로 식혀주는 것이 좋아요. 이때 물의 압력이 너무 세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쉽게 기억하는 방법: "화상은 차가운 물로 식히고, 나머지는 하지 마라!" 라고 외우면 좋아요.
- Burn / 화상 — 열, 화학물질, 전기, 방사선 등에 의한 조직 손상이에요
- First aid / 응급처치 — 전문적 치료 전에 행하는 즉각적인 처치예요
- Cooling / 냉각 — 화상 부위의 열을 식혀 추가 손상을 방지하는 처치예요
- Blister / 물집 — 화상으로 인해 피부층 사이에 액체가 고인 상태예요
- Running water / 흐르는 물 — 화상 초기 처치에 가장 적합한 냉각 방법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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